핵심 비유
이 챕터는 거울 앞에서 옷을 대 보는 시간이다 — 카메라 사진으로 하든 색 천을 번갈아 대며 7번 고르든 결과 화면은 같고, 결과는 「차분한 여름 쿨톤」처럼 팔레트 3색으로 나온다. 목적은 색 이름을 외우는 게 아니라 면접 기본색(다크네이비·차콜·화이트)에 내 색 하나를 더하는 것이다. 사진과 카메라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건너뛴 학생에게도 무난한 기본색 안내가 나온다.
핵심 포인트
- 첫 화면 「어떻게 진단할까요?」에서 「📷 사진으로 해보기」(밝은 곳에서 정면 ·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와 「🎨 색 천 고르기」(얼굴 옆에 색을 대보며 7번 골라요) 중 하나를 고른다. 둘 다 결과 화면은 같고, 사진이 잘 안 되면 언제든 색 천으로 바꿀 수 있다. 오른쪽 위 **「건너뛰기」**도 있다.
- 색 천 고르기는 준비 체크 3개를 모두 켜야 시작된다: 화면 야간·따뜻한 색 모드 끄기(켜져 있으면 화면 전체가 노랗게 보여요 · 가장 중요) · 화면 밝기 최대(자동 밝기도 잠시 끄기) · 창가 자연광에서 정면 보기(한쪽에만 그림자 없게). 「카메라 영상은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아요」가 여기 적혀 있다.
- 7라운드는 매번 질문 하나(예: 「얼굴에 생기가 도는 쪽은? · 피부가 화사하고 맑아 보이는 쪽」)와 두 색 천(실버/골드 등)이 카메라 미리보기 옆에 나온다. 어울리는 쪽을 누르고, 모르겠으면 「잘 모르겠어요 (건너뛰기)」, 짝꿍에게 화면을 보여 주고 대신 골라 달라고 해도 된다. 「← 이전」으로 되돌리고 「그만하기」로 나온다.
- 7번이 끝나면 「내 결과 보기」 → 결과 화면: 톤 이름(예: 차분한 여름 쿨톤)과 팔레트 3색, 「왜 이 색이 내 것?」(웜·쿨 5회 중 쿨 3회…처럼 고른 이유), 「색 조합 참고 사진」, 「면접 기본색으로 연결하기」, 「포인트색 하나 고르기」, 「팔레트 저장하기(폰 배경화면용)」, 「조명과 화면을 확인하고 다시 진단하기」. 결과가 나오면 챕터 완료다.
- 「면접 기본색으로 연결하기」의 요지: 다크네이비 겉옷과 화이트 셔츠를 기본으로 두고 결과 팔레트에서 한 색만 포인트로 더한다. 벨트는 구두색과 통일, 양말은 바지·구두 톤에 맞춰 어두운색. 금융·사무처럼 단정함을 우선하는 자리는 기본색만으로 충분하다.
- 건너뛴 학생에게는 「진단을 건너뛰었어요 — 누구에게나 무난한 색 안내」(다크네이비 · 차콜그레이 · 화이트 · 라이트블루)가 나와 다음 챕터로 이어진다. 오른쪽 위 「면접 복장으로 →」를 누르면 결과 톤이 복장 조합 화면에 「내 색: 여름 쿨톤 반영됨」으로 따라간다.
- 🔒 사진·카메라 화면은 개인정보 민감 구간이다. 앱은 얼굴을 서버로 보내지 않지만, 학생 화면을 강사가 캡처·촬영하지 않는다.
교사 팁
색 천 방식으로 통일하는 편이 안전하다 — 사진 방식은 조명에 따라 판정이 흔들려 다시 찍는 학생이 생긴다. 시작 전에 교실 조명을 켜고 창가 쪽 자리를 권하며, 「야간 모드·블루라이트 필터 끄기」를 전체에 한 번 시킨다(이게 준비 체크의 「가장 중요」 항목이다). 7라운드는 3분이면 끝나니 남는 시간은 결과 화면의 「면접 기본색으로 연결하기」와 「포인트색 하나 고르기」에 쓰고, 짝끼리 「너는 실버가 더 맑아 보여」처럼 서로 골라 주게 하면 혼자 결정 못 하는 학생이 줄어든다. 결과 톤은 「참고」라는 걸 말해 두고, 다음 챕터에서 이 톤이 복장 조합 코멘트로 따라온다는 것까지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