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비유
이 챕터는 혼자 하는 모의면접이다 — 면접관 질문이 한 개씩 나오고, 학생은 「결론→이유→경험→다짐」 공식대로 먼저 자기 말로 답한 뒤 AI에게 보충을 받고, 마음에 드는 답만 대본으로 남긴다. 답은 이 기기에만 남고 대본으로 직접 저장한 것만 서버에 간다. 말하기 태도는 별도의 「면접 매너」 6단계에서 짝과 연습한다. 강사는 「좋은 답」보다 먼저 자기 말로 써 봤는가를 본다.
핵심 포인트
- 첫 화면은 셋뿐이다: 「📌 말할 때 공식」(결론→이유→경험→다짐 · 길이 규칙 · 모르면 어떻게 말하나) 펼침, 「🚪 면접 매너」(대기부터 퇴장까지 6단계 · 짝 연습), 「첫 질문 시작하기 →」. 「답은 이 기기에만 남고, 대본으로 직접 저장한 내용만 서버에 보관돼요」가 첫 줄에 적혀 있다.
- 질문 화면은 면접관 말풍선(예: 「인성 질문 · 1분 자기소개 해보세요.」)과 💡 질문 의도(「첫 단추·주도권. 무엇을 밀고 싶은지, 인상과 말이 일치하는지 본다」)가 같이 나온다. 위쪽에 「인성 질문 · 1 / 18」처럼 진행이 보인다. 「📖 모범 답안 보기 — 먼저 내 말로 답해 보고 열어요」는 접혀 있다.
- 답 칸에 쓰고 **「보충해서 보내기」**를 누르면 AI가 답을 다듬어 준다(실제 AI 호출). 다듬은 뒤에 **「이 답변 대본으로 남길까요?」**가 뜨고, 여기서 대본으로 저장한 답만 서버와 리포트에 남는다. 대본에는 「선생님과 공유」 체크가 있다.
- ⭐ 챕터 완료 = 대본을 하나 이상 저장. 답만 쓰고 넘기면 허브에 「하는 중」이다. 질문 18개를 다 할 필요는 없고, 「다음 질문 →」로 넘기며 답하고 싶은 것만 골라도 된다.
- 면접 매너는 대기 → 입장·인사 → 착석·자세 → 답변 중 → 마무리 → 퇴장 6단계다. 단계마다 ✓ 해야 할 행동 3개(예: 휴대폰 무음·가방에 / 이름 불리면 「네」)와 ✕ 피할 행동 1개, 「거울 연습」 한 줄이 있다. **「👥 짝 연습 시작」**을 누르면 짝이 이 화면을 들고 면접관 역할을 하며 단계마다 「했다 ✓ / 어색했다 ✕」를 눌러 주고, 마지막에 놓친 행동이 모인다.
- 오른쪽 위 「퍼스널컬러로 →」로 다음 챕터로 간다.
교사 팁
한 차시를 둘로 나눈다 — 앞 25분은 질문 3~4개에 답하고 대본 1개 저장(모범 답안은 답을 쓴 뒤에만 열게 한다), 뒤 20분은 둘씩 짝지어 면접 매너 짝 연습. 「보충해서 보내기」는 AI를 쓰므로 한 질문에 한 번만, 그리고 보충 전 자기 답을 먼저 3줄 이상 쓰게 한다. 순회하며 볼 것은 「인성 질문 N / 18」이 움직이는지, 대본 저장 문구가 떴는지, 짝 연습 때 화면을 든 쪽이 정말 면접관처럼 서 있는지. 30명이 동시에 짝 연습을 하면 소리가 커지니 교실 앞·뒤로 갈라 앉히고, 「어색했다」가 많이 찍힌 단계를 마지막 5분에 전체로 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