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비유
이 챕터는 초고를 쓰는 사람은 학생, 첨삭하는 사람은 AI, 채택하는 사람은 다시 학생인 구조다. 네 문항(지원동기·성격의 장단점·경험·입사 후 포부) 어디서든 짧은 메모부터 적을 수 있고, AI로 다듬기를 누르면 제안과 원문을 나란히 비교해 쓸 글을 학생이 직접 고른다. 마지막 「전체 글 보기」에서 「지어낸 내용은 없어요」에 체크하고 제출해야 챕터가 끝난다. 강사가 지킬 것은 글의 완성도보다 사실 확인이다.
핵심 포인트
- 화면은 위에 문항 4탭(지원동기 · 성격의 장단점 · 경험 · 입사 후 포부), 가운데 「내 자기소개서」 칸 하나다. 각 문항 2,000자, 「자동 저장됨」이 계속 표시되니 저장 버튼은 없다. 써 둔 글을 붙여 넣어도 되고 「아직 정리되지 않은 짧은 메모도 좋아요」라고 안내한다.
- 문항마다 첫 줄에 질문(예: 지원동기 「이 일을 하고 싶은 이유가 있나요?」)과 떠올릴 거리(「이 일에 관심을 갖게 된 순간이나 직접 해 본 일을 떠올려 보세요」)가 있다. I1의 발견 카드·I2의 목표 직무를 여기서 꺼내 쓰게 한다.
- **「✨ AI로 다듬기」**는 글을 조금이라도 써야 켜진다. 누르면 AI가 제안을 만들고, 화면 아래 문구대로 **「AI 제안과 원문을 비교한 뒤, 사용할 글을 직접 선택」**한다. AI가 쓴 문장이 그대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학생이 고른 쪽이 남는다. 다듬기는 실제 AI 호출이므로 한 문항에 여러 번 연타하지 않게 한다.
- 위쪽 **「잘 쓴 자소서 보기」**는 남의 예문이 아니라 「내 경험으로 잘 쓴 자소서」 3단계다: 1 지원 기업·직무(직무 필수, 기업·실제 문항·공고 요건은 선택, 글자 수 제한 300~2,000자) → 2 내 역량·경험(어떤 상황 · 내가 직접 한 행동(필수) · 확인한 결과 · 장점과 보완할 점 · 앞으로 하고 싶은 일) → 3 맞춤 예시 만들기(AI). 입력은 자동 저장되고 「내 글로 돌아가기」로 언제든 본문으로 온다.
- ⭐ **「전체 글 보기」**가 마무리 화면이다. 네 문항의 「하늘 님이 고친 글」이 글자 수와 함께 이어지고, 「AI 도움을 받은 부분도 실제 경험과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가 문항마다 붙는다. 아래 체크 **「경험·인원·횟수·역할을 확인했고, 지어낸 내용은 없어요」**를 켜야 「선생님께 제출」이 켜진다. 제출하면 선생님이 이 글을 볼 수 있고, 제출 뒤에도 더 고칠 수 있다.
- 챕터 완료 = 제출. 글을 쓰기만 하면 허브에 「하는 중」으로 남는다. 안 쓴 문항이 있어도 제출은 되지만 리포트에 「아직 작성한 문장이 없어요」로 실린다.
- 오른쪽 위 「면접 연습으로 →」로 바로 다음 챕터로 간다. 자기소개서에 쓴 경험이 면접 답변의 재료가 된다.
교사 팁
첫 10분은 「지원동기」 한 칸만 메모 수준으로 쓰게 하고, 그다음에 AI 다듬기를 한 번 시연한다 — 제안이 원문 옆에 나란히 뜨고 학생이 고른다는 걸 눈으로 보면 「AI가 다 써 준다」는 오해가 사라진다. 순회하며 볼 것은 「자동 저장됨」이 보이는지(안 보이면 새로고침), 문항당 글자 수가 0인 칸이 몇 개인지, 그리고 전체 글 보기에서 체크박스를 켜고 제출을 눌렀는지. 제출 전 「인원·횟수·역할」 세 단어를 칠판에 적어 두고 「숫자가 들어간 문장은 전부 사실인가」를 짝과 확인하게 하면 지어낸 경험이 걸러진다. 잘 쓴 자소서 보기 3단계는 AI를 쓰므로 시간이 남는 학생에게만 열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