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비유
이 챕터는 학생이 자기 자신을 인터뷰하는 시간이다 — 커리어넷의 직업적성검사(88문항)와 직업흥미검사(153문항)를 이 앱 안에서 그대로 풀되, 답하는 동안 「잘할 수 있는 능력」과 「마음이 가는 활동」이 카드로 쌓인다. 결과지는 커리어넷이 만들고 이 앱은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그래서 강사가 지켜볼 것은 「결과가 좋은가」가 아니라 두 검사를 모두 끝까지 답하고 냈는가, 그리고 카드가 다음 챕터(진로·기업 탐색)의 재료로 남았는가다.
핵심 포인트
- 취업 브랜딩은 6챕터가 한 허브에 모여 있다: 01 인적성 검사 → 02 진로·기업 탐색 → 03 자기소개서 → 04 면접 연습 → 05 퍼스널컬러 → 06 면접 복장. 허브 오른쪽 위 「N / 6 완료」가 학생마다의 진행 표시이고, 순서 잠금은 없어 어느 챕터부터 시작해도 된다. 활동을 마칠 때마다 「내 취업 리포트 받기」(PDF, 커리어패스 리포트)가 채워진다.
- 학생 참여는 6자리 수업 코드 + 이름 + 동의 체크로 끝난다. 이름 칸 위에 수업 이름과 코드가 보이니 다른 반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이 줄로 확인한다. 「내가 쓴 글과 활동 결과를 AI 분석과 선생님의 지도에 사용하는 것에 동의해요」에 체크해야 참여 버튼이 켜진다. 다음 시간에도 같은 기기·같은 브라우저로 들어와야 이어진다 — 기기를 바꿨으면 이름을 다시 넣기 전에 강사에게 말하게 한다.
- ‼️ 이름은 참여 칸에만 적는다. 자기소개서·면접 답변·조사 기록에는 학교명·학급·연락처를 넣지 않는다. 자기소개서와 면접 대본은 선생님이 볼 수 있고, 강사가 세션을 삭제하면 함께 삭제된다.
- 챕터 첫 화면은 4컷 만화(검사, 왜 하는 거예요? → 두 가지 단서 → 한 검사씩, 끝까지 → 답하다 보면 직업이 보여요)다. 「검사 고르기」를 누르면 두 검사가 나란히 보인다: 1차시 직업적성검사 — 「이 일을 하는 내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88문항 약 20분, 일곱 단계(매우낮음
매우높음) / 2차시 직업흥미검사(K) — 「이 활동을 하는 게 얼마나 좋을까?」 153문항 약 20분, 네 단계(매우 싫다매우 좋다). 둘 다 커리어넷 제공·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발이고, 화면의 「어떻게 검토했나요? · 출처 보기」에 근거가 있다.
- 적성 문항 화면은 왼쪽에 공식 문항과 일곱 단계 선택지, 그 아래 「이 정도면 낮음 / 이 정도면 높음」 기준 예시(커리어넷 원문)가 같이 나온다. 답을 고르면 자동으로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고 「← 이전 문항」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오른쪽은 지금 채우는 능력 카드 — 8문항이 한 구간(11구간)이고 「약간높음」 이상을 고르면 조각이 하나 열린다. 3조각이면 보관, 4조각이면 완성이며, 완성한 카드 뒷면에는 그 능력이 통하는 직업 목록이 열린다(손재능이면 45개). 최대 5장이라 가득 차면 「새 카드를 담으려면, 한 장을 비워요」 화면에서 한 장을 삭제하거나 「새 카드 넘기고 계속」을 고른다. 삭제해도 검사 답변은 그대로다.
- 흥미 문항 화면은 「매우 좋다·약간 좋다」를 고르면 오른쪽에 관심 카드(예: 실험으로 이유 찾기 · 연구원 ★ 1/6)가 제안된다. 「내 카드로 보관」 또는 「이번엔 넘기기」를 눌러야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고, 같은 카드는 좋다는 답마다 등급이 올라간다. 최대 10장, 카드가 없어도 검사는 끝까지 할 수 있다.
- **「잠깐 쉬기 · 나중에 이어서」**는 언제든 누를 수 있다. 답은 이 기기의 이 브라우저에 보관되고, 수업이 진행 중이면 다른 날에도 이어서 한다(검사 선택 화면에 「안내 보고 이어서 하기」가 뜬다). 공용 기기·다른 브라우저로 바꾸면 답이 안 따라온다.
- ⭐ 마지막 문항까지 답하면 「검사 내기」가 나온다. 이걸 눌러야 커리어넷에 제출되어 결과지가 만들어지고, 낸 뒤에는 이 기기의 답은 지워지고 카드만 남는다. 낸 화면에서 「결과지 열기 ↗」로 커리어넷 결과를 볼 수 있다. **두 검사를 모두 내야 인적성 챕터가 「완료」**로 바뀐다 — 하나만 내면 허브에 「적성 완료 · 흥미 아직」처럼 표시된다.
- 카드는 「카드 보기」에서 언제든 본다. 적성 보관함은 능력 카드 5장(카드 열기 · 직업 보기 / 보관함에서 삭제), 흥미 보관함은 관심 카드(카드 열기 · 어떤 답에서 왔나요?). 카드는 살펴본 직업이지 적합도 판정이 아니다 — 화면에도 그렇게 적혀 있으니 강사가 「너는 이 직업」이라고 굳히지 않는다.
- **발견 카드(선택)**는 허브의 「발견 카드 (선택)」로 들어간다. A 내가 해 본 장면(행동 하나 고르고 한 줄) / B 다음에 해 볼 일 / C 지금은 건너뛰기. 저장한 카드만 리포트에 들어가고, 자기소개서의 「강점을 보여 준 경험」과 면접의 「구체적인 사례」 재료가 된다. 시간이 없으면 건너뛰어도 챕터 완료와 무관하다.
교사 팁
1차시에 적성, 2차시에 흥미를 두면 한 시간에 검사 하나씩 딱 맞는다(각 약 20분 + 카드 보기·정리 10분). 시작 전에 「점수 매기는 시험이 아니다, 답을 고르면 바로 넘어간다, 다 답하면 검사 내기까지 눌러라」 세 문장을 소리 내어 읽어 주면 뒤에서 「어디 눌러요?」가 거의 안 나온다. 순회할 때는 오른쪽 위 「문항 N / 88」만 보면 속도가 보이고, 끝난 학생은 「검사 내기」 화면에서 멈춰 있는 경우가 많으니 내기 버튼을 눌렀는지 눈으로 확인한다. 카드가 5장 차서 「한 장을 비워요」 화면에서 멈춘 학생이 있으면 「새 카드 넘기고 계속」을 알려 준다. 결과지는 커리어넷 새 탭으로 열리므로 팝업 차단 안내를 미리 해 두고, 결과 해석은 커리어넷 결과지 기준으로 하되 「참고 자료이지 정답표가 아니다」를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