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권 시뮬레이터 사용법 — 진짜 상권 데이터로 '내 가게'를 여는 창업 수업

티처메이트 프로그램 이용법 코스. 학생을 서울의 실제 상권(강남·신촌·홍대·상계) 한복판에 가게 주인으로 세워, 유동인구·객단가·폐업률 데이터를 읽고 어떤 자리에 무슨 가게를 얼마에 열지 직접 정하게 하는 창업 시뮬레이터입니다. 이론(무엇을·왜)과 실제 화면(교사 관제탑·학생 브리핑/가게 준비·정산 결과)을 차례로 따라가며, 교사가 진행자이자 회고 진행자로서 무엇을 눌러 무엇을 보게 되는지 익힙니다.

이 강의가 던지는 질문
이 수업의 목표는 '누가 돈을 많이 벌었나'일까?  →  아니다. 가게를 정하기 전 "이 동네 데이터가 이러니까 이렇게 정했다"는 근거를 모으고, 정산 뒤 그 판단을 인과 사슬로 되짚는 것 — 데이터로 판단하고 설명하는 수업이다.
상권 시뮬레이터 사용법 · G1

오늘,
내 가게를 열어보는 수업

이론(진짜 상권 데이터·근거 담기) → 교사 관제탑 → 학생 브리핑·가게 준비 → 정산 → 인과 사슬 회고

데이터는 서울시가 공개한 진짜 상권 숫자다. 학생은 강남·신촌·홍대·상계의 실제 유동인구·객단가·폐업률을 읽고 가게를 열고, 교사는 그 위에서 "왜 이렇게 정했는지"를 되묻는다.
G1
상권 시뮬레이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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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무엇을
무엇을 배우나

이 도구는 창업 시뮬레이터

학생은 서울의 진짜 상권에 가게 주인으로 선다. 교사가 상권 하나를 고르면 반 전체가 같은 동네에서 문을 열고, 학생은 그 동네 데이터를 읽어 어떤 자리에 · 무슨 가게를 · 얼마에 열지 스스로 정한다.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교실용으로 옮긴 포맷이다.

진짜 데이터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2026 1분기)의 실측 값. 강남 하루 8만 명, 상계 폐업률 9%는 실제 그 동네 숫자다.

스스로 결정

업종·입지·가격을 직접 정한다. 정답표가 없어서, 데이터를 읽는 자기 판단이 곧 결과가 된다.

판단 복기

핵심은 순이익 등수가 아니라 "왜 그렇게 정했나"를 근거로 남기고 인과로 되짚는 것. 정산 화면이 수업의 본체다.

그래서 '장사 잘하는 법'이 아니라 '데이터로 판단하고 그 판단을 설명하는 법'을 가르치는 장치다.
상권 시뮬레이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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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왜
설계 원리

근거는 점수가 아니다 — 대신 회고에서 꺼내 쓴다

학생은 가게를 정하기 전에 데이터에서 '근거'를 바구니에 담는다. 하지만 이 근거는 매출 계산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제출을 막지도 않는다. 근거의 역할은 정산 뒤 "네 결정을 데이터로 설명해 봐"라고 되물을 때 학생이 꺼내 쓰는 재료다 — 결정과 결과를 스스로 잇게 하는 설계다.

🧺 근거 담기 = 사고 과정

"20대 45%", "폐업률 9%" 같은 사실을 담아 결정의 이유로 삼는다. 점수는 아니지만 회고의 뼈대가 된다.

📊 정산 = 결정론 계산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 운이 아니라 판단으로 승부한다. 정산 뒤 인과 사슬이 "왜 이 결과인지"를 풀어 준다.

🔎 한 걸음 더 "근거 안 담으면 감점이에요?"라는 질문이 반드시 나온다. 답은 "아니다, 감으로 정해도 된다 — 다만 왜 그랬는지는 말로 꺼내야 한다". 실패도 배움이라는 것이 이 도구의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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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무대
4개 상권

무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서울 상권 4곳

교사가 라운드마다 상권 하나를 고른다. 네 동네는 유동·씀씀이·폐업률·손님 나이가 완전히 다르다 — 그래서 같은 업종·전략이 어디선 통하고 어디선 망한다. (2026년 1분기 실측)

상권동네일평균 유동평균 결제외식 폐업률대표 손님
강남역 출근길강남구 · 발달상권약 8.5만 명약 25,900원4.8%20·30대 직장인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 발달상권약 6.5만 명약 22,500원3.7% (최저)20대 대학생 45%
홍대 번화가마포구 · 발달상권약 4.6만 명약 27,000원 (최고)4.4%20대 야간 유흥
상계 주택가노원구 · 골목상권약 2.5만 명약 16,000원9.1% (최고)50대+ 46%
💡 왜 실측인가 조작된 값이 아니라 진짜 데이터라, 학생이 내린 결정의 성공·실패가 현실의 상권 논리와 맞닿는다. 상권별 분석법은 자매 교안 G2에서 깊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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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흐름
한눈에

수업 한 라운드는 이렇게 흐른다

교사수업 만들기 → 제목·성취기준 선택 → 6자리 코드 + QR 생성
학생코드/QR로 입장 → 이름만 입력 → 대기
교사상권 하나 선택 → [라운드 시작] = 반 전체가 같은 동네에서 개점
학생상권 브리핑: 질문 카드로 지표 열고 근거 담기 · 손님 인터뷰
학생가게 준비: 업종·입지·가격·한줄 소개 정해서 제출
교사제출 현황 확인 → [영업 시작] = 서버 1회 결정론 정산
회고정산 결과: 순이익 순위 · 손익 폭포 · 인과 사슬 · 손님 흐름 지도
교사다음 상권으로 바꿔 새 라운드 → 한 반이 여러 동네를 겪는다
진행 속도는 교사 손에 자동으로 흐르지 않는다. 라운드를 언제 시작·정산할지, 어느 상권으로 넘길지를 교사가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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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진입
두 개의 문

다른 도구와 똑같이 두 버튼에서 시작한다

상권 시뮬레이터 랜딩 — '진짜 상권 데이터로 오늘, 내 가게를 열어요' 문구와 수업 참여하기·수업 만들기 두 버튼
실제 랜딩 화면 — 수업 참여하기(학생)·수업 만들기(교사)
수업 만들기 — 교사가 세션을 여는 문. 카카오 로그인 후 대시보드로 이어지고, 여기서 6자리 코드가 생긴다.
수업 참여하기 — 학생이 들어오는 문. 세션 코드를 넣거나 QR을 찍고 이름만 입력하면 끝.
교사·학생이 같은 6자리 코드로 한 수업에 모인다 — 티처메이트 모든 세션 도구와 똑같은 패턴.
그래서 교사가 먼저 '수업 만들기'로 오늘의 세션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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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교사 · 세션
세션 만들기

세션을 열며 제목과 성취기준을 고른다

'수업 만들기'로 들어가면 제목(예: "3학년 2반 상권분석")과 성취기준을 고르는 모달이 뜬다. 이 수업은 고등 통합사회2(시장경제와 지속가능발전)·경제(수요·공급, 합리적 선택)에 맞춰 설계돼, 고른 성취기준이 교사 화면과 수업 리포트에 칩으로 따라붙는다.

수업 만들기 모달 — 수업 제목 입력과 통합사회·경제 성취기준 선택 목록, 만들기 버튼
실제 '수업 만들기' 모달 — 제목 + 성취기준 선택
🔢
세션이 생기면 6자리 코드 + QR이 뜬다. 세션 상세 화면에서 QR 전체화면으로 프로젝터에 크게 띄운다.
🎯
성취기준은 수업 후 리포트(교사 소유 PDF)에 그대로 실려, 이 수업이 어느 기준을 겨눴는지 기록으로 남는다.
화면이 유동·객단가·폐업률을 그대로 노출하는 고등학생용 설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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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교사 · 관제탑
진행 관제탑

교사 화면 = 넘기고 · 지켜보고 · 되묻는 관제탑

교사 관제탑 — 참여/완성/진행 통계, 라운드 운영(라운드 시작·영업 시작), 4개 상권 스위처, 학생 목록(업종·상태·가게명)
실제 교사 관제탑 — 라운드 운영 · 상권 스위처 · 학생 목록
1
라운드 시작 → 영업 시작 상권을 고르고 열면 전원 개점, 제출이 차면 정산한다. 라운드당 정산은 딱 한 번.
2
상권 스위처 다음 라운드의 동네를 고른다. 라운드가 열려 있는 동안은 잠겨 실수로 못 바꾼다.
3
진척바·리더보드 "몇 조가 냈나, 반이 어떻게 하고 있나"를 실시간으로(약 10초 갱신) 읽는다.
4
학생 목록 [보기] 각자의 업종·입지·가격 스펙을 열어 "왜 여기에 이 가게를 골랐어?"를 순회하며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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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교사 · 시연/이벤트
시연 무대 · 돌발 이벤트

프로젝터엔 시연 무대, 손엔 돌발 이벤트

🖥️ 시연 무대 ('시연작 열기')

반 전체와 큰 화면으로 함께 보는 읽기전용 무대. 탭 세 개:

  • ① 상권 브리핑 — 오늘 동네 데이터를 함께 읽기
  • ② 가게 준비 — 결정 화면을 시범으로
  • ③ 정산 결과 — 반 전체 결과를 펼쳐 회고

🌩️ 돌발 이벤트 (4종)

시연 무대에서 전체 학생에게 상황을 던진다:

폭우동네 축제임대료 인상경쟁 가게 등장

"이런 일이 생기면 네 선택이 유리할까 불리할까?"를 즉석에서 묻는 토론 트리거.

그래서 교사는 관제탑으로 진행을 쥐고, 시연 무대로 반 전체의 시선을 한곳에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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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학생 · 입장
학생 입장

학생은 이름만 넣으면 들어온다

학생 참여 화면 — QR로 참여 코드가 자동 확인되고 이름만 입력하면 수업 참여하기
실제 참여 화면 — QR로 코드 자동 확인, 이름만 입력
📷
교사가 띄운 QR을 찍으면 코드가 자동으로 채워져 이름만 치면 된다.
✍️
모둠 선택 없음 — 로그인·비밀번호 없이 이름만. 저학년도 30초면 들어온다.
라운드가 아직 안 열렸으면 대기 카드가 뜬다. 교사가 상권을 고르고 [라운드 시작]을 누르면 브리핑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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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학생 · 브리핑
상권 브리핑 지도

첫 화면은 동네 건강검진표 — 질문으로 연다

라운드가 열리면 학생은 상권 브리핑으로 들어간다. 숫자 벽에 압도되지 않게, 지표는 처음엔 접혀 있고 질문 카드를 눌러야 그 숫자 섹션이 펼쳐진다(점진적 공개).

상권 브리핑 실제 화면 — 미션 4단계, 질문 카드 5장(누르면 데이터 확인+근거 담기), 상권 핵심 지표 6종, 위성 지도, 오늘의 손님, 손님에게 물어보기 페르소나, 🧺 근거 트레이
실제 상권 브리핑(강남역 출근길) — 질문 카드 5장을 누르면 지표가 열리며 🧺 근거로 담긴다. 위성 지도·상권 지표 6종·손님 인터뷰(민서·지훈·수연)까지 한 화면.
질문 카드가 곧 분석 프레임 — [누가·무엇이 많나·언제·얼마나 위험한가·얼마 받아도 되나]를 파고든다.
📊
지표 옆 ?를 누르면 용어 풀이("폐업률 = 최근 문 닫은 음식점 비율, 경쟁 경고등")가 뜬다.
🧺
근거 트레이는 다음 화면(가게 준비)까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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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학생 · 핵심 장치
이 수업의 심장

⭐ 데이터를 눌러 🧺 근거를 담는다

근거는 두 곳에서 담긴다. 학생이 담은 사실이 '가게 준비' 화면까지 따라가 결정의 재료가 된다 — 단, 근거는 점수가 아니고 제출을 막지도 않는다("근거 없이도 지금 바로 가게를 정할 수 있어요, 담아오면 더 자신 있게 정할 뿐").

① 질문 카드 → 데이터 근거

카드를 누르면 그 숫자 섹션이 열리며 사실이 트레이에 담긴다 — "20대 손님 45%", "외식업 폐업률 9%", "지갑 여는 피크 저녁" 같은 식으로.

② 손님 인터뷰 → 정성 근거

동네 손님 페르소나에게 질문하면 답이 온다. 답 아래 "+ 이 말을 근거로 담기"로 "퇴근길에 빨리 들를 데를 찾아요" 같은 동기를 트레이에 넣는다.

왜 이게 심장인가 근거 담기가 없으면 수업은 '감으로 찍고 운으로 이겼다'로 끝난다. 트레이가 있어 정산 뒤 "네 결정을 이 데이터로 설명해 봐"가 가능해진다 — 이게 상권분석법의 핵심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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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학생 · 가게 준비
네 가지 결정

가게 준비에서 네 가지를 정한다

브리핑에서 '가게 준비 →'로 넘어오면, 상단에 🧺 내가 찾은 근거 — 이걸 바탕으로 결정하세요 패널이 있고, 그 아래에서 네 가지를 정한다. 이 조합이 매출·비용·순이익으로 계산된다.

가게 준비 실제 화면 — 근거 패널, 위성 지도 위 입지 선택(역세권·일반·이면), 가게 이름·업종·대표 가격(한 개 값 넛지)·한줄 소개, 저장·제출
실제 가게 준비 화면 — 위성 지도 위 입지(역세권·일반·이면) + 가게 이름·업종·대표 가격(“한 개 값” 넛지)·한줄 소개.

🍽️ 업종

한식·커피·분식·치킨 등 10종 중. 단, 그 상권에서 정산 가능한 업종만 목록에 뜬다.

📍 입지

역세권 / 일반 / 이면 세 자리. 유동과 임대가 함께 오르내린다(다음 슬라이드).

💵 대표 가격

"우리 가게 물건 한 개의 값" (기본 4,500원). 객단가와 헷갈리기 쉽다.

✏️ 한줄 소개

"자취생을 위한 2000원대 아침"처럼 가게를 한 문장으로(80자).

🔒 정산 가능한 업종만 그 동네에 실측 데이터가 있는 업종만 고를 수 있다(없는 업종은 '잠금'). 데이터 없는 매출을 지어내지 않으려는 안전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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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학생 · 핵심 학습
정답 없는 맞바꿈

입지엔 정답이 없다 — 유동을 사면 임대로 갚는다

세 자리는 유동인구와 임대료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눈에 띄는 자리는 손님이 많지만 그만큼 비싸다. 화면도 "정답은 없어요 — 내 업종·손님이 어디에 많이 다니는지를 근거로 골라요"라고 안내한다.

🚉 역세권

유동 ↑↑ · 임대 ↑↑
"눈에 잘 띄는 대신 부담이 큰 자리"

🏙️ 일반

유동 보통 · 임대 보통
"노출과 부담이 균형 잡힌 자리"

🏘️ 이면

유동 · 임대
"찾아오게 만들어야 하지만 부담이 낮은 자리"

🔎 이게 승부처다 손님 수(매출)만 보고 역세권을 고르면 임대에 순이익을 뺏기고, 임대만 보고 이면을 고르면 손님이 안 온다. 이 딜레마를 정답으로 닫지 말고 라운드마다 직접 겪게 하라 — 손익 폭포로 결과를 보면 스스로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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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 결과 · 회고
정산 화면 = 본체

영업 시작을 누르면 순이익과 ⭐인과 사슬

정산 결과 실제 화면 — 순이익, 연령적합·업종적합·가격탄력 칩, 손익 해부 폭포(매출→재료원가→임대료→순이익)와 손익분기, 왜 이 결과가 나왔을까 인과 사슬, 손님 이동 지도, 회고
실제 정산 결과 — 손익 폭포(매출→−재료원가→−임대료→순이익)·손익분기, ⭐인과 사슬(내 결정→데이터 요인→순이익 기여), 손님 이동 지도, 회고까지.
🔍
인과 사슬 카드 — 이 수업의 결론. "폐업률 높은 동네에서 임대 비싼 역세권을 골랐고, 가격을 너무 높게 잡았다"를 스스로 짚게 한다.
💧
손익 폭포가 "역세권 임대가 순이익을 얼마나 깎았는지"를 눈으로 보여 준다.
🔮
가설 vs 실제 — 정산 전 "내 순이익은 반에서 어디쯤?" 예측과 실제의 간극이 곧 학습.
🗣️
교사는 여기서 "다음 상권에선 무엇을 근거로 다르게 정할까"로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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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자리
회고 진행자

교사가 할 일은 정답이 아니라 되묻기

상권 시뮬레이터에서 교사는 가게를 대신 정하지 않는다. 상권을 고르고(라운드 시작), 순회하며 되묻고(학생 목록), 결과를 함께 인과로 읽는다(인과 사슬). 순이익 등수는 대화를 여는 미끼일 뿐, 결과물은 '데이터로 판단하고 설명한 경험'이다.

시작 전
"오늘은 매출 1등이 아니라 왜 이렇게 정했는지를 말하는 날"
진행 중
순회하며 "어떤 숫자를 보고 골랐어?"를 되묻는다
정산 후
인과 사슬을 함께 짚으며 "다음 동네엔 어떻게?"
한 줄 요약 데이터는 진짜 상권이, 순위는 몰입이, 결론은 인과 사슬이 만든다 — 교사는 성격 반대인 두 상권(예: 강남→상계)을 연달아 세워 "왜 같은 전략이 안 통하나"를 겪게 하는 진행자다.
상권 시뮬레이터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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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 보기
참고 자료

실제 프로그램 · 자매 교안

상권 시뮬레이터 — sangkwon.teachermate.co.kr

이 사용법이 다루는 실제 프로그램. 교사가 서울의 실측 상권(강남·신촌·홍대·상계) 하나를 골라 라운드를 열고, 학생이 데이터로 근거를 모아 업종·입지·가격을 정해 가게를 열고, 결정론 정산과 인과 사슬로 판단을 되짚는다.

상권분석법 (G2) — 자매 교안

이 G1이 '어떻게 진행하나(조작·동선)'라면, G2는 '무슨 분석법을 학생에게 가르치나'다. 4개 상권의 진짜 데이터를 강사가 먼저 꿰고, 유동·객단가·폐업률을 결정으로 바꾸는 읽는 법을 담았다.

🗺️ 함께 보기 데이터 수업(D) 코스의 자매편이다. 상권 시뮬레이터의 근거 담기와 인과 사슬은, 데이터 코스가 가르치는 '근거로 판단한다'를 창업이라는 실전 무대로 옮긴 것이다. 이 교안은 AI 이론 위키(wiki.teachermate.co.kr)에 올라가며, 펜 필기·타자·글자 크기/색 등 강의 도구를 그대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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