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메이트 프로그램 이용법 코스. 교사가 plan을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돌리는지(진입·세션·대시보드 → 시연작 → 7-Step → app builder 폴리싱 → 위키 도구)를, 같은 메뉴마중 사례를 따라가며 정리했습니다. 강사가 읽고 그대로 말할 수 있는 대본 말투의 강사 멘트를 슬라이드마다 실었습니다.
"수업 만들기"로 들어간다. 수업을 만들고 운영하는 쪽.
교사가 만든 수업의 세션 코드 입력 → 이름 입력 → 로그인. 받은 6자리를 그대로 넣는다.
학생 결과물을 토대로 행정문서를 만들 때가 있어, 본명이라야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다.
중간에 나갔다가 재로그인할 때 본명 그대로면 이전 기록이 이어진다. 닉네임이면 새 사람이 된다.
재로그인 → 기록 이어짐
재로그인 → 새 사람
또 다른 기획 사례 모듈. 다른 주제로 같은 7-Step을 연습한다.
식당 테이블오더(요즘 식당 테이블 위 주문 기계)를 모티브로 기획한 사례. 테이블 위에서 보고 주문·계산한다.
앱 기획·디자인 같은 모듈에서 개념을 배운다.
배운 그대로 앱을 생성해 실습한다.
상단 메뉴 AI 도구 → AI 이론 위키를 선택하면, 영상에서 쓰는 교안·강의 자료가 전부 정리돼 있다. 편리한 기능도 많이 넣어 뒀고(PPT 도구는 뒤에서 소개), 지금 이 강의 교안도 바로 여기 들어 있다.
영상에서 쓰는 강의 자료가 전부 정리.
필기·PPT 도구 등 — 뒤에서 소개.
지금 이 슬라이드도 위키 안의 교안.
백화점부터 다이소까지 한 건물에 몰아넣어도 사람은 안 온다. "모두를 위한 건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다."
기능이 적어도 소수의 애용자에게 맞추면 더 팔린다. 사람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 — 남의 욕망을 욕망한다.
글만 있고 사진 없음 · 메뉴판을 자꾸 뺏어감.
첫 화면이 외국어 · 특산물·명소까지 알고 싶음.
혼자라 인건비 절감(종업원 없이 이해)·결제·주문 내역 표시.
사용자경험지도 = 고객이 제품을 쓰며 어디서 가장 크게 불편한지 찾는 분석.
행동 관성 — 사람은 새로 배우고 바꾸는 걸 싫어해 불편해도 그냥 참는다(맨날 먹던 것만 먹듯이).
그러니 행동을 바꾸려면 어마어마하게 불편한 지점을 크게 바꿔줘야 한다.
"12:20~12:35, 딱 15분이 제일 힘들다 — 새 손님에게 설명하면서 동시에 기존 손님 주문까지 받아야 해서 손이 부족하다."
①누구 · ②문제 · ③해결책 · ④기능 — 이 네 가지만 정하면 기획은 끝.
해결책의 실현 가능성·비용을 데이터로 확인. 아무리 화끈한 해결책도 비용·현실성이 낮으면 못 한다.
| 누가·언제 | 점심 피크(12:20~35)의 1인 백반집 사장 김상호 |
| 무엇 필요 | 손님이 스스로 이해하고 주문하게 — 호출을 줄인다 |
| 해결책 | 자리에서 보고 주문·계산하는 전자메뉴판 |
| 앱 이름 | 메뉴마중 |
| 어떤 앱 | 테이블 위에서 쓰는 전자메뉴판 |
| 누구를 위한 | 1인 백반집 사장 |
| 해결책 | 사진 + 다국어 + 자리 주문/계산 |
화면 최하단 버튼을 누르면 비슷한 문제를 푼 레퍼런스 앱이 나온다. 다른 스타트업·기업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었나 — 보고 생각을 넓힌다. 학생이 스스로 보게 하면 된다(앞으로 더 디벨롭 예정).
푸는 불편: 글만 있어 못 고른다
푸는 불편: 외국인 응대
푸는 불편: 호출 의존
대화하며 기획을 다듬는다.
프롬프트로 앱을 생성한다.
AI 도구 › AI 이론 위키 › 티처메이트 프로그램 이용법에 이 교안이 PPT로 들어 있다. 그대로 띄워 강의하고, 화면 위에 바로 필기까지 할 수 있다.
사장 김상호
점심 피크 호출 폭주
자리에서 보고 주문
사진·다국어·자리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