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모듈(design-sense) 사용법 — 6개 탭 둘러보기

티처메이트 프로그램 이용법 코스. 디자인 모듈을 앱 빌더와 병용해 강의하는 흐름과, 모듈의 6개 탭(이론·분석·내디자인·와이어·갤러리·퀴즈)을 한 바퀴 둘러봅니다. 출발점인 이론 탭에서는 왜 UI 명칭을 외우는지(= 'AI와 일하는 언어')를 익힙니다. 강사가 읽고 그대로 말할 수 있는 문장 단위 해설이며, 실제 프로그램(design.teachermate.co.kr) 화면을 그대로 캡쳐해 정리했습니다.

이 강의가 던지는 질문
디자인 용어는 왜 외워야 할까?  →  명칭을 정확히 알아야 AI가 한 번에 알아듣는다 — 용어 암기는 'AI와 일하는 언어'를 익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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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메이트 프로그램 이용법 · 디자인 모듈
디자인 모듈 사용법 · A1

디자인 모듈 시작하기

6개 탭을 한 바퀴 둘러보고  ·  이론 탭에서 'AI와 일하는 언어'를 익힌다  ·  앱 빌더와 병용
기획 모듈(plan)이 앱 빌더와 짝을 이루듯, 디자인 모듈도 앱 빌더와 나란히 켜 두고 쓴다. 이 강의는 디자인 모듈의 6개 탭(이론·분석·내디자인·와이어·갤러리·퀴즈)을 차례로 펼쳐 보이고, 출발점인 이론 탭에서 왜 UI 명칭을 외우는지(= AI의 기억력 관리), 디자인 원리가 어디서 나오는지(= 사람의 행동), 화면 디자인이 왜 문서 작성과 같은지를 다룬다.
디자인 모듈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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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 수업 세션
시작하기

다른 도구와 똑같이, 세션으로 시작한다

디자인 모듈도 티처메이트의 다른 도구와 사용법이 같다. 강사는 대시보드 '내 수업'에서 '수업 만들기'로 수업을 만들고, 학생'수업 참여하기'에 강사가 받은 참여 코드와 이름을 입력해 들어온다. 모든 툴이 이 방식이라, 한 번 익히면 어디서나 똑같다.

STEP 1
대시보드 '내 수업'에서 '수업 만들기'
STEP 2
수업 이름만 입력 (예: 3학년 2반)
STEP 3
'만들기' → 참여 코드 자동 발급
STEP 4
학생이 코드+이름으로 참여 → 6개 탭
🔎 실제 화면 수업 만들 때는 이름만 입력하면 된다 — '일반' 같은 수업 유형 선택 단계는 없다. 만들고 나면 QR·참여 코드·전체화면(프로젝터)으로 학생을 부르고, 끝나면 세션을 종료·삭제할 수 있다.
이론 ↔ 실습 병행 이 모듈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간다. 내디자인에서 정한 값을 정리해 앱 빌더의 '자유 만들기'에 붙여넣어 실제 앱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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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모듈 · 전체 지도
수업 세션 — 6개 탭

수업 세션에 들어가면, 6개 탭이 있다

디자인 모듈은 혼자 이론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만들기 위한 도구다. 오늘은 이 6개 탭을 한 바퀴 둘러본다. 화면 왼쪽(모바일은 아래)의 탭 순서는 이론 · 분석 · 내디자인 · 와이어 · 갤러리 · 퀴즈 그대로다. 출발점은 이론 탭 — 여기서 익힌 말을 곧장 앱 빌더에 옮겨 화면을 만든다.

이론
UX/UI 디자인 이론. UI 용어 사전(서브탭)과 디자인 원리(서브탭) 두 가지로 구성.
분석
평소 쓰는 앱의 스크린샷을 올리면 AI가 그 UI를 부위별로 해부·분석해 준다.
내디자인
유명 앱을 레퍼런스로 색·글꼴 등을 직접 바꿔 보며 '내 디자인 스타일'을 잡는다.
와이어
한 화면 다음에 올 화면 — 화면과 화면의 흐름을 늘어놓아 설계한다.
갤러리
같은 수업의 학생들이 공유한 분석·내디자인·와이어 결과물을 모아 함께 본다.
퀴즈
이론에서 배운 용어·원리를 UI 이미지 OX 퀴즈로 점검한다 (혼자/라이브).
→ 그래서오늘의 길: 이론 탭에서 '말'을 익히고 → 앱 빌더에서 바로 '만든다'. 먼저, 왜 굳이 용어를 외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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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UI 용어 사전
왜 외우나

용어 암기는 AI를 잘 쓰기 위해서

이론 탭의 'UI 용어 사전'은 솔직히 말해 암기 과목이다. 각 명칭을 외우는 곳이다. 그런데 중요한 건 외우는 이유다 — 예뻐 보이려는 게 아니라, AI를 잘 쓰기 위해서다.

AI에게는 기억력(컨텍스트) 관리 문제가 있다. 특별한 설정이 없으면 무슨 말을 하든 지금까지의 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훑어보고 답한다. 그래서 대화가 길어질수록 점점 멍청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 겉으론 일하는 척해도 사실은 길을 잃고 헤맨다. 이걸 '컨텍스트 부패'라 부른다.

UI 용어 사전 아코디언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UI 용어 사전, 카테고리를 펼쳐 하나씩 본다
→ 그래서"위에 있는 거 바꿔줘"가 아니라 "헤더의 아이콘 버튼"처럼 정확한 명칭을 쓰면 AI가 헤맬 여지가 사라진다. 용어는 AI와 일하는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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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UI 용어 사전 · 앱 화면 해부도
앱 화면 해부도

번호를 누르면, 그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UI 용어 사전 안에는 '앱 화면 해부도'가 있다. 레시피 앱 목업("오늘의 추천 레시피") 위의 번호를 누르면, 그 부분이 무엇인지 아래에서 알려준다. 헤더·입력 필드·카드·칩·배지처럼, 화면을 이루는 부품마다 이름이 있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는 곳이다.

😌 외우기, 쉽다

대부분 이미 많이 써서 다 아는 것들인데, 이름만 몰랐을 뿐이다. 모양을 보면 "아, 이게 그거구나" 하고 바로 붙는다.

🤝 이름을 알아야

명칭을 알면 만들기가 훨씬 편하다. 사람도 제품도 — 이름을 알아야 같이 일하기 편하다. AI라는 동료도 똑같다.

앱 화면 해부도 실제 화면, 번호 12개와 명칭 범례
실제 화면 — 번호 1~12가 화면 부품, 오른쪽이 그 이름표
🏫 교실에서 직접 번호를 눌러 보게 한다. "이거 알던 거죠? 이름이 OO예요"를 반복하면, 암기가 아니라 '이름표 붙이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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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UI 용어 사전 · 용어 아코디언
용어 한눈에

이미 쓰던 것들에, 이름표를 붙인다

용어 사전은 8개 묶음, 약 50여 개 용어를 아코디언으로 펼쳐 본다. 회원가입 칸·필터·네모 상자처럼 늘 보던 것들인데 이름만 몰랐을 뿐이다. 다 외울 필요 없이, 화면과 하나씩 매칭하며 훑어 두면 AI에게 주문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다.

묶음대표 용어 (이런 것들이 들어 있다)
화면 구조헤더 · 네비게이션 바 · 섹션 · 그리드 · 뷰포트 · 반응형
컴포넌트버튼 · 카드 · 칩 · 배지 · 모달 · 토스트 · 툴팁 · 아바타
입력·폼입력 필드 · 플레이스홀더 · 체크박스 · 토글 · 드롭다운 · 폼
글자폰트 크기 · 굵기 · 줄 높이 · 자간 · 제목 · 캡션
스타일보더 · 둥글기 · 그림자 · 불투명도 · 배경 · 그라디언트 · 색상
간격안쪽 여백 · 바깥 여백 · 갭 · 터치 타겟 · 정렬
상태기본 · 호버 · 포커스 · 비활성 · 로딩 · 에러 · 성공
이미지파비콘 · 아이콘 · 썸네일 · 일러스트 · 종횡비
🔎 참고 '파비콘'(탭에 뜨는 작은 로고), '플레이스홀더'(칸에 흐리게 뜬 예시 안내)처럼 늘 보던 것에 이름이 붙어 있다. 모든 명칭을 다 강의하기보다, 이 묶음을 보며 화면과 매칭하게 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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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 앱 빌더 · 병용
명칭의 힘

같은 화면, 주문하는 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

이론 탭에서 익힌 명칭은 앱 빌더에서 곧장 힘을 발휘한다. 같은 화면을 만들어도, 정확한 명칭으로 주문하면 AI가 한 번에 알아듣는다.

✅ 명칭이 정확한 주문

"헤더 왼쪽에 로고, 오른쪽에 아이콘 버튼. 본문은 카드 3개를 그리드로, 카드마다 제목(큰 글씨)·설명·1차 버튼."

  • AI가 한 번에 알아듣는다
  • 고쳐 달라는 대화가 짧아진다

❌ 모호한 주문

"위에 메뉴 같은 거 넣고, 가운데에 예쁘게 박스 몇 개, 버튼도 적당히…"

  •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온다
  • 대화가 길어질수록 AI가 더 헤맨다
규칙 이론에서 배운 말 → 앱 빌더에서 바로 주문. 기획 모듈과 똑같이 '배운 말 → 바로 만들기'로 잇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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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디자인 원리
디자인 원리

규칙은 사람의 행동에서 나온다

이론 탭의 두 번째 서브탭 '디자인 원리'는 색의 3요소·구도 같은 '아름답게' 만드는 규칙이 아니다. 사람을 편하게 하는 디자인과 아름답게 하는 디자인은 다르다. 이건 UX, 사람의 행동 원리를 바탕으로 세운 규칙이라, 왜 그런지를 알면 외우지 않아도 따라온다. (원리는 구조 · 시각 · 인터랙션 · 기타 네 묶음으로 약 20가지가 정리돼 있고, 각 원리마다 좋은 예 / 아쉬운 예를 나란히 보여 준다.)

📐 규칙 (예: 시각적 계층·정보 구조)

로고·제목처럼 중요한 요소는 화면 왼쪽(좌상단)에 둔다. 사용자가 가장 먼저 볼 것들이 좌측·상단에 있다.

🧠 행동(이유)

인류는 오른손잡이가 약 90%. 오른손을 쓰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왼쪽을 향하고, 제목부터 봐야 내용을 예측한다. 그래서 핵심을 좌상단에 둔다.

→ 그래서디자인 규칙은 외울 대상이 아니라 '사람을 관찰해 만든 결과'다. 그렇다면 실제 화면에서는 어떻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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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디자인 원리 · 실제 화면
실제 화면

교실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 좋은 예 / 아쉬운 예

디자인 원리 — 시각적 계층, 좋은 예와 아쉬운 예 비교 화면
'시각적 계층' 원리를 펼친 화면 — 좋은 예(왼쪽)·아쉬운 예(오른쪽)·핵심 수치·'수업 가이드'가 한 화면에 다 있다.
→ 그래서 슬라이드 8에서 말로 설명한 "왜 좌상단인가"를, 학생은 이 화면 하나로 직관적으로 비교한다. 원리마다 이 카드가 똑같은 형식(좋은 예 / 아쉬운 예 / 핵심 수치 / 수업 가이드)으로 약 20개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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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디자인 원리
진짜 기준

좋은 디자인은 '예쁜 것'이 아니라 '익숙한 것'

쿠팡 화면을 떠올려 보자. 이 UI는 미술관의 예술적인 문구 디자인보다, 오히려 공문서·보고서 양식에 훨씬 가깝다 — 헤더(제목) 아래 캡션이 붙고, "할인 중·도착 보장"처럼 명사형으로 종결되고, 줄 간격·패딩이 가지런하다. 매체가 종이냐 화면이냐만 다를 뿐, 일상을 사는 사람을 위한 같은 양식이다.

🧠 뇌는 예측 모델

사람의 뇌는 다음에 올 것을 미리 그린다. 그래서 익숙하지 않은 화면을 만나 잠깐이라도 '생각하게' 만들면 0.5초 안에 짜증이 난다. 어쩔 수 없는 본능이다. (와이어 탭에 나오는 '야콥의 법칙'과 같은 결)

🛒 쿠팡이 그렇게 만든 이유

디자이너 쓸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 누구에게나 익숙해서, 길 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아도 바로 쓸 수 있는 양식이라 그렇게 만든 것이다.

→ 그래서UI 디자인 원리는 결국 '사람에게 익숙한 디자인의 규칙'이다. 디자인 원리 탭에는 그 좋은 예 / 아쉬운 예 + 설명이 정리돼 있으니 하나씩 읽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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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탭 · 큰 그림
핵심 통찰

화면 디자인은 사실, 문서 작성과 똑같다

놀랍게도 화면 UI 디자인의 원리는 문서 작성 양식과 거의 그대로 겹친다. 우리가 보고서·문서에서 이미 하던 것들이다.

디자인 원리문서 작성에서는…
시각적 계층제목을 더 크게 쓴다 — 화면이든 문서든 똑같다.
정보 구조목차처럼 넓은 범위 → 좁은 범위로 들어간다.
그리드 레이아웃문서의 줄을 맞추는 것과 같다.
타이포그래피·일관성문서의 글꼴·서식 규칙과 그대로 같다.
→ 그래서매체가 웹이냐 종이냐만 다를 뿐 보는 사람이 같으니 원리도 같다. 문서를 잘 다루는 사람은 웹 디자인도 잘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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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탭 · /analyze
분석 탭

마음에 드는 화면을 올리면, AI가 해부해 준다

분석 탭('스크린샷 분석하기')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인스타그램·유튜브처럼 평소 쓰는 앱의 스크린샷(JPG·PNG·WebP, 5MB 이하)을 올리고 'AI 분석 시작 →'을 누르면, 그 안의 UI를 부위별로 분석해 준다. 시간은 약 10~20초 걸린다.

🔬 결과로 보여 주는 것

  • 선택한 요소 — 부품을 클릭/호버하면 그 자리를 짚어 설명
  • 요소 목록 — 헤더바·카드·버튼 등 부위 목록
  • 프롬프트 · 인사이트 — 다시 만들 프롬프트(복사) + 디자인 인사이트
  • 디자인 토큰 — 색상·간격·타이포 값(JSON 복사)
  • UX 종합분석 — 어떤 UX를 의도했는지까지
분석 탭 실제 결과 화면, 선택한 요소와 요소 목록
실제 화면 — 라벨을 누르면 '선택한 요소' 패널에 배경색·역할이 뜬다
🏫 교실에서 학생이 좋아하는 앱 한 화면을 올리고, AI가 뽑은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사해 앱 빌더에 넣어 보게 하면 "분석 → 재현"이 한 번에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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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디자인 탭 → 앱 빌더 '자유 만들기'
내디자인 탭

레퍼런스를 만져 보고 → 앱 빌더에 옮긴다

내디자인 탭('내 디자인 스타일 만들기')은 유명 앱을 레퍼런스로 불러와 색·글자·모양을 직접 바꿔 보며 '내가 원하는 느낌'을 잡는 곳이다. 추천 레퍼런스로 토스·당근·무신사·배달의민족·카카오톡 등이 있다.

🎨 무엇을 만지나

색 팔레트(주요·텍스트·배경)·분위기·글꼴 느낌·제목/본문 글자 크기·굵기까지 바꿔, 만들 느낌을 설정값으로 정한다.

🔗 앱 빌더로 넘기기

잡은 스타일은 '내 스타일 복사'로 Markdown이 복사된다. 앱 빌더의 '자유 만들기' 채팅에 붙여넣고 "이 스타일로 만들어줘"라고 하면 반영된다.

내디자인 탭 실제 화면, 토스 레퍼런스 선택 후 색·글자 조정 패널
실제 화면 — 토스를 레퍼런스로 골라 색·글자를 조정 중인 화면
규칙 내디자인에서 '느낌'을 정하고'내 스타일 복사' → 앱 빌더 자유 만들기에 붙여넣어 반영. (마음에 들면 '갤러리에 공유'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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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탭 · /wireframe
와이어 탭

한 화면이 아니라, 화면과 화면의 '흐름'

와이어 탭('화면 흐름 그리기')은 내가 만들 앱이 화면 → 화면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순서대로 늘어놓아 설계하는 곳이다. 처음엔 예시 흐름(프리셋)으로 시작하면 쉽다.

🧩 예시 흐름 (프리셋 7종)

빈 흐름 · 배달 주문 · 사진 SNS · 영상 앱 · 웹툰 · 중고거래 · 가계부 — 골라서 바로 시작하고, '빈 흐름'으로 직접 새로 설계할 수도 있다.

🗺️ 흐름 패턴 가이드

'이런 흐름이 많아요'에 둘러보기형·입력형·탐색거래형 등 8가지 패턴과 야콥의 법칙 설명이 있다.

와이어 탭 실제 화면, 프리셋 선택 후 화면 3개가 이어진 흐름
실제 화면 — '기록 앱' 프리셋, 화면 3개가 화살표로 이어진다
화면 역할: 시작탐색입력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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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탭 · 흐름 지도 · 실제 화면
실제 화면

정말로 '지도'가 된다

와이어 탭 흐름 지도 실제 화면, 점선으로 화면들이 연결됨
화면을 다 만들면 아래에 '흐름 지도'가 자동으로 그려진다 — 점선이 화면과 화면을 잇는 길이다.
→ 그래서 "화면과 화면의 흐름"이라는 말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이 지도를 보여주면 학생이 바로 이해한다. 완성한 흐름은 저장하고 '갤러리에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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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탭
함께 보고

같은 수업의 결과물이 한곳에 모인다

내디자인·와이어·분석 탭'갤러리에 공유'를 누르면 같은 수업의 결과물이 모인다. 작품은 앱 분석 · 와이어프레임 · 내 디자인 스타일 3종 배지로 구분되고, 화면을 같이 보고 이야기하는 수업용 공간이다.

갤러리 탭 실제 화면, 와이어프레임·내디자인 스타일·앱 분석 작품 3개가 카드로 표시됨
실제 화면 — 와이어프레임·내 디자인 스타일·앱 분석 작품이 나란히 보인다

🏷️ 종류 배지

분석 · 내디자인 · 와이어 3종으로 색이 다르다

🖼️ 미리보기

썸네일로 어떤 작품인지 한눈에 보인다

✅ 내 작품 표시

내가 올린 작품엔 별도 표시가 붙는다

🏫 교실에서 수업 끝나기 5분 전, 갤러리를 프로젝터에 띄우고 두세 작품을 골라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를 같이 이야기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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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탭
함께 점검

배운 것을 OX로 점검한다

UI 이미지를 보고 맞히는 OX 퀴즈(O 좋은 디자인 / X 아쉬운 디자인)다. 총 10문제, 첫 문제는 연습(타이머 없음), 그다음부터 15초 타이머 + 연속 보너스가 붙는다. 끝나면 등급·약점 리포트가 뜬다. 혼자 풀거나, 교사가 시작하는 라이브(프로젝터) 모드로 다 같이 풀 수 있다.

❓ 한 문제의 구조

"이 화면은 사용자가 보기 편한 디자인인가요?" 질문 아래 UI 미리보기가 뜨고, O(좋은 디자인) / X(아쉬운 디자인) 두 버튼 중 고른다. 막히면 '힌트 보기'.

🏫 교실에서

이론 탭에서 익힌 원리(시각적 계층 등)와 연결해, 정답보다 "왜 그렇게 골랐는지"를 옆 친구와 말해보게 한다.

퀴즈 탭 실제 화면, OX 문제 카드와 O/X 버튼
실제 화면 — 1번 문제, 연습 모드(타이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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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실습 · 출처
한 줄로 회수

용어를 익혀, AI에게 정확히 주문한다

이론 탭UI 용어 사전·앱 화면 해부도로 명칭을 익힌다 (= AI와 일하는 언어)
앱 빌더익힌 명칭·내디자인 스타일을 복사해 정확히 주문 → AI가 한 번에 알아듣는다
디자인 원리규칙은 사람의 행동·익숙함에서 나오고, 화면 디자인은 문서 작성과 같다

✍️ 실습

앱 화면 해부도에서 UI 명칭 5개를 고른 뒤, 그 명칭만 써서 앱 빌더에 화면 한 장을 주문한다. 같은 화면을 '모호한 말'로도 주문해 두 결과를 나란히 비교한다.

📚 출처 · 더 보기

  • design-sense — design.teachermate.co.kr
  • 탭: 이론 /learn · 분석 /analyze · 내디자인 /my-style
  • 와이어 /wireframe · 갤러리 /gallery · 퀴즈 /quiz
  • Laws of UX — lawsofux.com (행동 → 규칙)
한 문장 정확한 명칭 = AI의 컨텍스트 관리 = 결과 품질. 용어 암기는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AI와 일하는 무기다.
🗺️ 다음 영상 이어서 AI 프로필(AI 기초 이론), 데이터 분석 · 주식/상권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채운 플레이룸(로그인 없이 세션 코드만으로 접속)까지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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