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app-builder 사용법 — 학생이 만든 앱을 교사가 돌아보며 코칭하기

티처메이트 프로그램 이용법 코스. 앱 빌더는 앞서 배운 기획·디자인·데이터를 '실제로 돌아가는 학생용 앱'으로 바꾸는 마지막 공정입니다. 교사가 할 일은 코딩이 아니라, 학생이 만든 화면을 하나씩 돌아보며 방향을 잡아 주는 순회 코칭 — 진입부터 생성·도구·에러 대처까지 실제 화면으로 따라갑니다.

이 강의가 던지는 질문
교사가 앱 빌더를 켜면 무엇을 해야 할까?  →  코드는 AI가 짜고, 교사는 학생 각자의 화면을 돌아보며 "목표·화면 설계·고도화"를 되물어 주는 실기 지도교사가 된다.
앱 빌더 사용법 · E1

학생이 만든 앱을
교사가 돌아보며 코칭하기

진입 → 세션 대시보드 → 시범작·자유 만들기 → 두 AI로 생성 → 도구 → 에러 대처

코드는 AI가 짠다. 교사가 쥐는 것은 방향 — 기획·디자인·데이터에서 배운 것을 실제 화면으로 바꾸는 마지막 공정이다.
E1
앱 빌더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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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다른 도구와 같은 패턴

다른 티처메이트 도구와 똑같이, 두 개의 문으로 들어간다

앱 빌더도 수업 만들기(교사) / 수업 참여하기(학생) 두 버튼에서 시작한다. 오른쪽 '수업 만들기'는 강사가 세션을 여는 문이고, 왼쪽 '수업 참여하기'는 학생이 들어오는 문이다. 교사가 세션을 만들면 6자리 세션 코드가 생기고, 학생은 그 코드로 같은 수업에 모인다.

🔎 한 걸음 더 상단 내비게이션의 앱 제작 메뉴 안에 앱 기획·디자인·앱 구조와 함께 앱 빌더가 들어 있다 — 앞 코스에서 만든 기획·디자인이 이 빌더로 이어진다.
그래서 교사가 먼저 '수업 만들기'로 오늘의 세션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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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진입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진입(수업 만들기 / 참여하기)

앱 빌더 진입 화면 — '수업 아이디어가 학생용 앱이 됩니다' 문구와 수업 참여하기·수업 만들기 두 버튼, 상단 '앱 제작' 메뉴에 앱 빌더
"수업 아이디어가 학생용 앱이 됩니다." 아래 수업 참여하기(학생) · 수업 만들기(교사) 두 버튼. 상단 '앱 제작' 메뉴 안에 앱 빌더가 있다.
→ 그래서 교사는 '수업 만들기'로 세션을 열어 6자리 코드를 학생에게 나눠 주고, 학생은 '수업 참여하기'로 그 코드를 넣고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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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탑
자동 수집

세션 대시보드 — 학생이 만든 앱이 자동으로 모인다

세션을 열면 상세 대시보드가 이 수업의 관제탑이 된다. 학생이 앱을 만들면 자동 저장되어 교사 화면에 자동으로 나타난다 — 만들어진 앱은 그 자리에서 미리보기·다운로드·코드 보기까지 된다. "지금 누가 무엇을 만들고 있나"를 함께 보며 이야기할 수 있다.

⚗️ 실험 단계 대시보드의 감상 투표 기능은 아직 실험 단계라 불안정할 수 있다 — 안정화 전까지는 보류하고, 여름방학 이후 함께 쓰는 것을 권한다.
그래서 교사는 만들 필요 없이, 학생 작품이 쌓이는 이 화면을 순회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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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관제탑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세션 대시보드

앱 빌더 세션 대시보드 — 참여·만듦 학생 수, 학생 결과물 목록에 학생별 만든 앱과 미리보기·다운로드·코드 버튼
참여·만든 학생 수와 학생 결과물 목록. 학생마다 만든 앱(예: '운동앱 만들기')이 이름과 함께 뜨고, 오른쪽에서 미리보기·다운로드·코드를 바로 열 수 있다.
→ 그래서 교사는 이 목록을 위에서 아래로 훑으며 학생 한 명씩과 합평 대화를 이어 간다 — 이것이 앱 빌더 수업의 본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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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연습실
시범작

교사는 내 시범작에서 직접 만들어 보인다

교사가 시연·연습할 때는 내 시범작 → 시범작 만들기로 들어간다. 여기엔 두 갈래가 있다 — 단계를 따라 하며 배우는 튜토리얼들과, 아무거나 자유롭게 만드는 자유 만들기.

튜토리얼

하나씩 따라 하며 "프롬프트를 이렇게 넣으면 앱이 이렇게 나온다"를 배우는 안내형 모듈. 학생이 감을 잡는 입구.

자유 만들기

주제·프롬프트를 스스로 정해 만드는 열린 캔버스. 그동안 가장 많이 개발·보강된 핵심 기능.

그래서 먼저 자유 만들기가 어디서 도는지를 알아야 그 한계도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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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시범작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내 시범작 · 시범작 만들기

내 시범작 화면 — '아직 만든 시범작이 없어요'와 시범작 만들기 버튼, 상단 작품 만드는 시간·고품질(Opus) 이용 토글
교사의 내 시범작 공간. 가운데 + 시범작 만들기 버튼으로 시작한다. 위쪽엔 '작품 만드는 시간'·'고품질(Opus) 이용' 같은 세션 옵션도 보인다.
→ 그래서 '시범작 만들기'를 누르면 튜토리얼 목록과 자유 만들기 중 무엇으로 시작할지 고르는 화면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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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만들기 방식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만들기 방식 선택(튜토리얼 목록)

만들기 방식을 선택하세요 모달 — 스마트 주식 투자 도우미·운동친구·펫케어 등 튜토리얼 카드 그리드와 자유 주제 입력창
'만들기 방식을 선택하세요' — 위쪽 입력창에 자유 주제를 바로 쓰거나, 아래 튜토리얼 카드(스마트 주식 투자 도우미·운동친구·펫케어 등) 중 하나를 골라 따라 할 수 있다.
→ 그래서 처음이라면 튜토리얼로 감을 잡고, 익숙해지면 위 입력창에 자유 주제를 적어 '자유 만들기'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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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만들기 · 도구
두 개의 AI

왼쪽 채팅엔 대화 AI만들기 AI가 있다

🗨️ 대화 AI (검은 버튼)

텍스트만 다루는 대화 상대. 티처메이트의 앱 기획·디자인 교육을 배경으로 "프롬프트를 어떻게 다듬고 무엇을 디자인할지"를 함께 궁리한다. 한 번에 3~5분, 최대 10분.

🛠️ 만들기 AI

실제로 코딩만 하는 AI. 앱을 생성·수정한다. 규모가 크면 더 오래(최대 1시간까지) 걸릴 수 있다. 잘못 눌렀다면 중지 버튼으로 멈춘다.

모델 선택 빠름(Haiku) = 빨리 나오지만 퀄리티 낮음 · 보통 = 느리지만 결과가 낫다. 프롬프트가 두루뭉술하면 AI가 알아서 '그럴듯하게' 만들어 버리니, 구체적으로 지시할수록 의도에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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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자유 만들기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자유 만들기(생성 전)

자유 만들기 초기 화면 — 왼쪽 대화·만들기 버튼과 입력창, 하단 빠름 모델 선택, 가운데 '왼쪽 채팅에 설명하면 앱이 바로 나타나요'
생성 전 화면. 왼쪽 아래 대화 · 만들기 버튼과 프롬프트 입력창, 그 아래 빠름 모델 선택·중지. 가운데 안내: "왼쪽 채팅에 설명하면 앱이 바로 나타나요".
→ 그래서 아직 생성 전이라 상단 도구 UI는 비활성 상태다 — 앱이 만들어지는 순간 오른쪽 위 도구들이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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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완료
도구가 켜진다

앱이 생성되면 상단 도구가 활성화된다

프롬프트를 넣고 만들기를 누르면 보통 3분쯤 뒤 앱이 나온다(예: "노령 반려동물을 위한 앱" → 노령동물 케어노트). 생성이 끝나면 오른쪽 위 UI들이 켜진다.

작게·맞춤·크게 보기 스크린샷 자동 저장 내 불러오기(슬롯) QR 코드(교사만) 처음부터(초기화) 다운로드 .zip 사진(이미지 분석·변경 예정) 다른 튜토리얼
🔎 한 걸음 더 QR 코드는 학생 세션 입장용이라 교사 화면에만 뜬다. 처음부터는 새로고침처럼 리셋 — 에러가 심하거나 다른 걸 만들고 싶을 때 쓴다. 상단 탭엔 미리보기·기획·디자인·코드 보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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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생성 완료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앱 생성 완료(노령동물 케어노트)

생성된 노령동물 케어노트 앱 — 보리·나비 반려동물 카드, 홈·투약·건강기록·병원기록·반려동물 탭, 상단 도구 활성화
"노령 반려동물을 위한 앱" 프롬프트로 생성된 노령동물 케어노트. 반려동물(보리·나비) 카드와 투약·건강기록 탭이 만들어졌고, 상단 도구가 모두 켜졌다.
→ 그래서 이제 오른쪽 위 도구 막대로 보기·저장·QR·초기화·다운로드를 다룰 수 있다 — 다음 슬라이드에서 확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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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도구 막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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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상단 도구 막대(확대)

앱 빌더 상단 도구 막대 확대 — 저장·내 앱 불러오기·링크 복사·QR 코드·처음부터·다른 튜토리얼, 미리보기·기획·디자인·코드 보기 탭, 보기 배율과 크게 보기·스크린샷
왼쪽부터 탭(미리보기·기획·디자인·코드 보기), 가운데 보기 배율(50/75/100·맞춤·크게 보기)·스크린샷, 오른쪽 위 저장·내 앱 불러오기·QR 코드·처음부터·다른 튜토리얼.
→ 그래서 시연할 때 이 막대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번 눌러 보이면 학생이 도구 지도를 한눈에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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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 슬롯
여러 벌 보관

기본은 자동 저장, 필요하면 슬롯에 여러 벌

앱은 기본적으로 자동 저장된다. 다만 여러 버전을 따로 두고 싶을 때가 있으므로, 내 불러오기로 다른 슬롯에 저장된 작업을 꺼내 올 수 있다. 앱이 커져 고치기로 안 될 때는, 처음부터로 리셋하기 전에 저장 슬롯을 활용해 안전판을 만든다.

그래서 "처음부터 = 리셋"과 "슬롯 = 보관"을 함께 알면 실수로 작업을 날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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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불러오기
실제 화면

실제 화면 — 내 앱 불러오기(슬롯)

내 앱 불러오기 모달 — 기록 슬롯에서 이전에 저장한 앱을 불러오는 화면
내 앱 불러오기 모달. 저장해 둔 슬롯에서 이전 작업을 꺼내 온다 — 자동 저장과 별개로 여러 버전을 보관·복원하는 안전판이다.
→ 그래서 중요한 버전은 슬롯에 저장해 두면, 이후 실험하다 망가져도 이 화면에서 되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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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심기
작은 하네스

기획·디자인 탭 = AI가 계속 참조하는 메모장

AI에게 매번 "지금 상황은 이렇고, 스펙은 이렇고, 맥락은 저렇고"를 반복해 말할 순 없다. 그래서 기획 탭·디자인 탭에 한 번 적어 두면, 대화 AI와 만들기 AI가 그 내용을 자동으로 바탕에 깔고 대화하고 코딩한다 — 작은 하네스처럼 작동한다.

🔎 한 걸음 더 여기 넣을 기획·디자인 맥락은 앞 코스(앱 기획·디자인)에서 배운 그대로다. "목표 한 줄 → 화면 설계 → 고도화"를 이 탭에 적어 두면 프롬프트를 매번 길게 쓰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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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기획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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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기획 탭(기획 메모)

앱 빌더 기획 탭 — '기획 메모'와 어떤 앱 아이디어·누가 써요·뭘 할 수 있어요·어떤 느낌 안내가 있는 입력 공간
기획 탭의 '기획 메모' 입력 공간 — '어떤 앱 아이디어? / 누가 써요? / 뭘 할 수 있어요? / 어떤 느낌?'. 여기 적은 맥락을 AI가 자동으로 참조한다.
→ 그래서 학생이 이 메모를 먼저 채우면, 이후 프롬프트가 짧아도 AI가 방향을 잃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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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기
프롬프트 → 앱

튜토리얼 모듈 = "이렇게 입력하면 이렇게 나온다"

튜토리얼 모듈(예: 스마트 주식 투자 도우미)은 예전엔 읽기만 했지만, 지금은 직접 해 보게 바뀌었다. 화면에 제시된 예시 프롬프트를 복사해 입력창에 붙여 넣고 만들기를 누르면, 얼추 비슷한 앱이 실제로 생성된다 — "프롬프트를 이렇게 입력하는 거구나"를 몸으로 배운다.

🔎 주식 데이터 쓰기 브라우저 제약상 공공데이터를 통째로 연결하긴 어려워, 일부만 미리 담아 둔 주식 데이터 쓰기 토글이 있다. 켜면 '데이터를 쓴 듯한' 좀 더 그럴듯한 앱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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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튜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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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튜토리얼 모듈(스마트 주식 투자 도우미)

스마트 주식 투자 도우미 튜토리얼 모듈 — 왼쪽 예시 프롬프트 안내와 오른쪽 휴대폰 목업 속 주식 차트 앱
왼쪽에 예시 프롬프트와 단계 안내, 오른쪽 휴대폰 목업에 완성 예시가 보인다. 이 프롬프트를 복사해 입력창에 붙여 넣는 것이 시작이다.
→ 그래서 학생은 예시 프롬프트를 그대로 따라 넣어 보며 "프롬프트→앱"의 인과를 눈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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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튜토리얼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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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프롬프트 입력 → 생성된 주식 앱

예시 프롬프트로 생성된 주식 시세 앱 — 종목 시세 카드와 라인 차트
예시 프롬프트를 넣자 실제로 생성된 주식 시세 앱 — 종목 시세 카드와 차트가 그려졌다. 예시와 조금 다르지만 "프롬프트가 앱을 만든다"는 감각은 그대로 전해진다.
→ 그래서 두어 개를 복붙해 만들어 보면, 학생은 곧 자기 주제를 자유 만들기에 직접 써 넣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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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대처
터질 때

에러가 나면 고치기, 그래도 크면 처음부터

사람이 많아지면 각자에게 주어진 생성 슬롯이 정해져 있어 중복·과부하로 에러가 날 수 있다. 이때 고치기 버튼이 뜨는데, 누르면 AI가 스스로 디버깅한다. 하지만 앱이 이미 너무 커졌다면 고치기로도 안 된다 — 브라우저라는 스케치북이 감당할 크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땐 처음부터로 리셋하거나 저장 슬롯을 활용한다.

1
에러 발생
2
고치기 클릭 → AI 자가 디버깅
3
여전히 크면 처음부터(리셋) 또는 슬롯 복원
🖼️ 왜 이런 한계가? 자유 만들기는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 안에서 돈다 — 컴퓨터실·태블릿 어디서든 쓸 수 있게 한 대신, 무거운 연산엔 한계가 있다. 이 한계를 아는 것 자체가 수업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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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에러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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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화면 — '고치기' 오류 배너

앱 빌더 미리보기 상단에 뜬 '오류가 났어요 / 고치기를 누르면 바로 고쳐드려요' 붉은 배너와 검은 고치기 버튼
앱 실행 중 오류가 나면 미리보기 상단에 "오류가 났어요 · '고치기'를 누르면 바로 고쳐드려요" 붉은 배너와 고치기 버튼이 뜬다. (실제 앱의 고치기 컴포넌트 — 이 녹화본에선 에러가 안 나서 실제 버튼 UI로 재현.)
→ 그래서 먼저 고치기를 눌러 AI에게 자가 디버깅을 맡기고, 앱이 너무 커져 안 고쳐지면 처음부터로 리셋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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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자리
순회 코칭

교사가 할 일은 코딩이 아니라 합평 대화

앱 빌더에서 교사가 할 일은 코드를 짜는 게 아니다 — 뒤에서 학생들이 앱을 만들면, 그걸 하나씩 돌아보며 "네가 정한 목표가 뭐였고, 화면 설계를 어떻게 해 왔고, 어떻게 고도화하면 되는지"를 되물어 방향을 잡아 주는 것이다.

한 줄 요약 코드는 AI가, 방향은 교사가. 기획·디자인·데이터에서 배운 것을 실제 화면으로 바꾸는 마지막 공정 — 그 위에서 나누는 합평이 수업의 무게중심이다.
그래서 좋은 프롬프트는 좋은 기획에서 나온다 — 앞 코스를 먼저 배워 둔 학생일수록 앱 빌더에서 멀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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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 보기
참고 자료

실제 프로그램 · 관련 코스

ai-app-builder — build.teachermate.co.kr

이 사용법이 다루는 실제 프로그램. 학생용 앱을 브라우저 안에서 생성하고 .zip으로 내려받아 다른 AI에 넘겨 완성한다.

AI 이론 위키 — wiki.teachermate.co.kr

이 교안(E1)이 정리된 곳이자 강의용 PPT가 올라간 곳. 펜 필기·타자·글자 크기/색·단축키 지우기를 그대로 쓸 수 있다.

🗺️ 함께 보기 앱 빌더의 선수 과정은 앱 기획(B)·디자인(A)·데이터(D) 코스다. "목표 한 줄 → 화면 설계 → 고도화"로 프롬프트를 짜는 감각과 기획·디자인 탭에 넣을 맥락은 거기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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