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메이트 · 앱 기획 수업 · 사례로 배우기

메뉴마중으로 배우는
앱 기획의 순서

"이런 앱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떻게 진짜 기획으로 바꿀까? 답은 기능을 떠올리는 게 아니다 — 한 사람을 정하고(페르소나), 그 사람이 가장 힘든 순간을 찾아(사용자경험지도), 그 뿌리에 기능을 묶는 것. 백반집 사장 김상호의 사례로 그 순서를 따라가 본다.
누구 · 페르소나언제 · 사용자경험지도왜 · 5why무엇 · 문제와 앱남들은 · 비교어떻게 · 핵심 기능
메뉴마중 교안
01
시작 · 이 수업은

앱 기획으로 '이론'을, 앱 빌더로 '실습'을 — 첫 이론은 'MVP'

티처메이트는 실습 지향 수업입니다. 이 앱 기획에서 이론을 익히고, 앱 빌더 '자유 만들기'에서 곧바로 만들어 봅니다. 오늘의 사례(메뉴마중)로 배우는 첫 이론은 스타트업이 늘 말하는 MVP입니다.

MVP란?

시장 검증을 위한, 최소한의 핵심 기능만 담은 제품. 많은 사람을 위해 기능을 잔뜩 넣는 게 아니라 — 정말 필요한 한 사람을 위해, 정말 필요한 기능부터 만든다. 그 첫 단추가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페르소나)다.

✗ 다기능 · 다수를 위한 제품

"사진 메뉴·다국어·결제·키오스크 다 넣자!" 기능 목록이 길어질수록 정작 누구의 어떤 불편을 푸는지 흐려진다.

○ 핵심 기능 · 소수를 위한 제품

한 사람의 불편을 끝까지 따라간다. 그러면 기능은 저절로 *적게, 정확히* 정해진다 — 이게 MVP의 방식이다.

🎓 이 영상에서 쓰는 모듈 셋 — ① 앱 기획 시연 '메뉴마중'(이 사례) ② 앱 빌더 '자유 만들기'(직접 실습) ③ AI 이론 위키 '기획편'(이론 정리). 이론과 실습을 오가며 진행합니다.
→ 그래서MVP의 첫 단추부터 — 이 앱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step1 · 페르소나)
메뉴마중 교안
02
전체 구성 지도

기획은 '한 줄의 추론'이다 — 누구에서 시작해 어떻게로 닫는다

앱 기획 단계는 외워야 할 목록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진 추론입니다. 누구의 문제인지 정하고(페르소나), 언제 가장 힘든지 찾고(사용자경험지도), 왜 그런지 뿌리를 파고(5why), 무엇을 풀지 한 문장으로 좁히고(문제·앱), 남들은 어떻게 했는지 보고(비교), 그제서야 어떻게 풀지 기능을 정합니다. 메뉴마중은 이 길을 끝까지 걸어 만든 결과물입니다.

STEP 1 · 누구
페르소나 만나기
김상호 · 1인 백반집 사장
STEP 2 · 언제
사용자경험지도
감정 곡선의 골짜기 = 점심 피크
STEP 3 · 왜
원인 찾기 (5why)
뿌리 = 모든 선택이 사장 호출로
STEP 4 · 무엇
문제와 앱
POV·HMW로 한 문장 · 해법은 열어둠
STEP 5 · 남들은
비교하기
테이블오더 — 장점과 '대가'까지
STEP 6 · 어떻게
핵심 기능
불편 하나에 기능 하나씩 묶기
🔎 예고 ↔ 회수: 이 6단계가 곧 학생이 직접 할 7-Step 실습의 뼈대입니다. 그래서 학생은 "지금 어느 단계인지" 늘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 STEP 1·2까지 자세히 따라갑니다.
→ 그래서첫 단계는 기능이 아니라 사람이다 — 그런데 왜 '한 사람'으로 좁힐수록 더 잘 팔릴까?
메뉴마중 교안
03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1 · 사용자 만나기 (페르소나 이론)

'모두를 위한 앱'은 아무도 안 쓴다 — 그게 페르소나 이론

질문 하나. 많은 사람을 위한 다기능 제품과, 그 제품을 많이 쓰는 소수를 위한 적은 기능 제품 — 어느 쪽이 더 많이 팔릴까요? 답은 소수 쪽입니다. 모두를 위한 제품을 만든다는 건 백화점부터 다이소까지 한 건물에 다 넣는 것 — 그 건물엔 아무도 안 갑니다.

✗ 모두를 위한 제품

백화점부터 다이소까지 한 건물에. 누구에게도 딱 맞지 않아 결국 아무도 안 간다.

○ 진심인 소수를 위한 제품

그 제품에 가장 진심인 소수에게 딱 맞춘다. 좁힐수록 앱이 선명해지고 오히려 더 팔린다.

🔎 사람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 배달앱을 켜기 전엔 뭘 먹을지 모르죠. 우리는 '감 좋은 사람'의 욕망을 따라 내 욕망을 찾습니다 — 그래서 세련된 사람·제품을 보면 "감 좋으시네요"라고 감탄하죠. 그 '감 좋은 사람'은 보통 그 분야에 시간을 가장 많이 쏟고, 불만도 가장 많은 사람입니다.
🎯 그래서 페르소나는 — 가장 시간을 많이 쏟고 불만이 많은 바로 그 소수 한 사람을 정해, 그를 위한 핵심 기능을 기획하는 것이다.
→ 그럼'전자 메뉴판'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 손님? 사장님? 외국인 관광객?
메뉴마중 교안
04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1 · 적용 — 누구의 메뉴판인가

같은 '전자 메뉴판'도 누구를 위하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전자 메뉴판은 결국 식당의 메뉴판입니다. 그런데 이걸 손님에게 맞출까, 사장님에게 맞출까, 한국어가 서툰 관광객에게 맞출까? 누구를 정하느냐에 따라 첫 화면도, 기능도 전혀 달라집니다 — 이게 페르소나입니다.

🧑 손님

"글만 있어 뭔지 몰라. 더 시키고 싶은데 메뉴판을 자꾸 뺏어가."
사진 메뉴 · 자리에서 추가주문

🌐 외국인 관광객

"한국어가 어려워." → 첫 화면에 언어 선택, 지역 특산물 추천이 보이면 좋다.

🧑‍🍳 사장님

인건비를 아껴야 한다. → 직원 없이도 이해·결제 가능, 혼동 막게 주문내역 표시.

메뉴마중의 선택

주인공은 김상호(52세·8년차·1인 백반집 사장) 한 명. 손님·외국인은 같은 불편을 비추는 거울 인물로 함께 따라옵니다. 통계청 조사상 1·2인 사업체가 76% — 한 명을 깊이 그리는 게 곧 다수를 겨냥하는 길입니다.

🎓 교실에서 — "여러분의 앱은 누구 '한 명'을 위한 건가요?" 이름·나이·하루 일과까지 적게 하세요. '10대 학생'처럼 넓으면 아직 못 좁힌 것입니다.
→ 그다음이 한 사람의 하루에서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일까? (step2 · 사용자경험지도)
메뉴마중 교안
05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2 · 흐름 따라가기 (사용자경험지도)

사람은 잘 안 바꾼다(행동 관성) — 그래서 '가장 큰 불편' 하나를 찾는다

사용자경험지도는 고객이 제품을 쓰는 동안 어디서 가장 불편한지를 찾는 일입니다. 왜 '가장 큰' 불편이어야 할까요? 행동 관성 때문입니다 — 사람은 새로 뭘 하는 걸 싫어해서, 좀 불편해도 그냥 하던 대로 합니다.

행동 관성이란

배달앱으로 새 맛집 찾는 것조차 귀찮아 먹던 데서 먹는다. 사장님도 새 기기를 깔고 사용법 배우는 게 귀찮다. 불편해도 안 바꾼다.

그래서 필요한 것

관성을 깨려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불편한 것을 크게 바꿔 "진짜 편하다"를 느끼게 해야 한다. 그 한 곳을 찾는 게 지도다.

🎯 사용자경험지도 = 하루 전체가 아니라 가장 큰 불편 한 곳(골짜기)을 찾는 지도. 좁힐수록 풀 수 있다.
→ 그럼김상호의 하루에서 감정이 가장 깊이 내려가는 골짜기는 어디일까?
메뉴마중 교안
06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2 · 적용 — 김상호의 골짜기

골짜기는 '점심 피크의 호출' — 그리고 AI 사장님에게 직접 물어본다

김상호의 하루를 감정 곡선으로 그리면 점심 피크(12:20)에서 가장 깊이 내려갑니다. 직원을 더 쓸 수도 없는데 손님이 자꾸 묻고 여러 번 부르는, 메뉴 설명·조리·계산이 한꺼번에 겹치는 순간 — 가장 큰 스트레스죠.

10:40
메뉴 정리
11:50
첫 주문
12:20 점심 피크
★ 골짜기
12:28
외국인 응대
12:35
추가주문 망설임
13:10
계산·회전
💬 AI 김상호 사장님과 대화: 곡선 아래에서 AI 사장님에게 가상으로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점심에 제일 힘든 게 뭐예요?" 추측 대신 당사자의 말로 골짜기를 확인합니다.
✅ 여기까지면 기획의 80% — 기획은 결국 네 질문의 답입니다. ① 누구를 위한 것인가 · ② 어떤 문제가 있는가 · ③ 어떤 해결책이 필요한가 · ④ 어떤 핵심 기능이 필요한가.
→ 그럼 이제왜 하필 그 순간이 그렇게 힘든지 뿌리를 판다 — step3.
메뉴마중 교안
07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3 · 핵심 원인 찾기

'왜?'를 거듭 파면 진짜 원인이 나온다 — 토요타의 5 Why

사소한 문제는 풀어도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 큰 문제를 풀수록 큰 보상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옳은 해결책을 찾으려면 먼저 핵심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원인을 못 찾고 적당히 만든 해결책은 미봉책 — 문제는 또 터지고, 쓸모도 없죠. 토요타가 만든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든 "왜?"를 거듭 물으면 뿌리가 드러납니다(토요타는 다섯 번을 권합니다). 이 사례는 세 번 만에 닿습니다.

왜? ① 겉으로 보이는 불편

손님이 점심마다 점원(사장)을 자꾸 부른다.

왜? ② 한 겹 아래

메뉴에 사진도 없고, 메뉴판마저 자꾸 가져가 버린다.

왜? ③ 진짜 원인 (뿌리)

애초에 '사람(점원)' 말고 손님이 가게·메뉴를 스스로 이해할 장치가 없다.

🔎 데이터의 역할: 데이터는 "현실적으로 가능하면서 효과가 큰 방법"을 고르는 도구입니다. 사람이 부족하다고 더 뽑긴 어렵죠 — 그래서 줄일 수 있는 것제품을 쓸 때 치러야 하는 대가를 데이터로 파악해 가장 현실적인 한 수를 찾습니다.
🎯 그래서 당신은 — 표면 증상에 기능을 붙이지 말고, "왜?"를 거듭 물어 뿌리를 찾은 뒤 거기에 기능을 묶는다.
→ 따라서뿌리를 알았으니, 풀 문제를 한 문장(무엇)으로 좁힌다.
메뉴마중 교안
08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4 · 문제와 앱

지금까지 고안한 걸 적는 칸 — 이름 · 누구 · 문제 · 해결책

step4는 지금까지 찾은 내용을 한곳에 적는 공간입니다. 네 가지만 채우면 됩니다 — ① 앱 이름을 정하고, ② 누구를 위한 앱인지, ③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 ④ 그 문제를 어떻게 풀지(해결책)를 적습니다.

① 앱 이름

메뉴마중 — 손님을 맞이하듯 메뉴를 마중 나간다.

② 누구를 위한 앱

점심 피크의 1인 사장 김상호와 처음 온 손님.

③ 어떤 문제를 푸나

이해도 추가주문도 '사장님 호출'로만 풀린다 — 손님이 스스로 확인할 장치가 없다.

④ 어떻게 푸나 (해결책)

손님이 스스로 메뉴를 보고 이해하고, 자리에서 편하게 추가주문하게 한다.

🎓 교실 팁 — 해결책을 적되 특정 도구로 못 박지 마세요. "테이블오더를 깔자"처럼 답을 정해버리면 더 나은 다른 답을 못 봅니다. "손님이 스스로 주문하게"처럼 방향으로 적어두면, 구체적 기능은 step6에서 고릅니다.
→ 그럼비슷한 문제를 남들은 어떻게 풀었나 — 레퍼런스를 본다.
메뉴마중 교안
09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5 · 레퍼런스 보기

제로에서 시작하면 어렵다 — 참고 예시(레퍼런스)부터 본다

처음부터 백지에서 시작하면 막막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문제를 먼저 푼 참고 예시(레퍼런스)를 봅니다 — 좋은 출발점이 되죠. 앱에서는 화면 최하단 버튼을 누르면 레퍼런스가 나옵니다.

메뉴마중의 레퍼런스 — 테이블오더

현실에서 가장 가까운 해법은 테이블오더입니다. 손님이 자리에서 직접 주문해 사장의 설명 부담을 덜어주죠. 사진 메뉴·언어 전환·자리 추가주문 같은 아이디어를 여기서 빌려올 수 있습니다.

💡 (심화) 레퍼런스의 '대가'도 같이 본다: 장점만 보지 말고, 그 해법이 새로 만드는 부담을 한 줄 적어두면 우리 기능의 차별점이 됩니다. 예) 테이블오더는 결제를 PG로 태워 수수료가 카드 0.5~1%대 → 3~3.5%대로 오릅니다(PG는 법정 상한 없음). "주문을 덜어주려다 나가는 돈이 느는" 대가죠.
🎯 그래서 당신은 — 레퍼런스에서 빌릴 장점을 적고, 여유가 되면 그 해법의 대가까지 한 줄 적는다.
→ 따라서참고했으니, 이제 우리만의 핵심 기능(어떻게)을 정한다.
메뉴마중 교안
10
누구언제무엇남들은어떻게
STEP 6 · 핵심 기능

핵심 기능은 3개를 넘지 않는다 — 불편 하나에 하나씩

기능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핵심 기능은 3개를 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기능이 많으면 고객은 오히려 "이 앱이 뭐에 쓰는 건지" 이해하기 어렵거든요. 핵심은 기능 하나가 페르소나의 불편 하나에 정확히 묶여 있는가입니다. 가드레일도 지킵니다 — 강매 금지, 외국인 분리·특별취급 금지, 1인 사장이 감당할 범위, 개인정보 과수집 금지.

① 사진 메뉴

↳ 불편: 메뉴를 모름
"사진이 '뭐가 맛있냐'는 질문을 대신해 줄이 안 밀려요." 주문 오류도 기록으로 감소.

② 다국어 같은화면 토글

↳ 불편: 언어 장벽
'외국인 전용' 분리가 아니라 같은 화면에서 언어만 전환 → 가드레일 '분리 금지' 준수.

③ 자리에서 추가주문

↳ 불편: 추가주문 망설임
메뉴판이 늘 곁에 있어 사장을 안 불러도 "한 그릇 더"를 말할 수 있음.

📺 리모콘처럼: 리모콘에 버튼은 볼륨·채널이면 충분합니다. 기능도 일단 핵심만 — 고객에게 가치와 시장성을 인정받은 뒤에 늘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다 넣으면 쓸모가 흐려집니다.
🎯 그래서 당신은 — 기능 목록을 늘리지 말고, 각 기능 옆에 "어떤 불편을 푸는가"를 적는다. 불편에 안 묶인 기능, 가드레일을 어기는 기능(강매 푸시·외국인 분리 화면)은 과감히 뺀다.
→ 그러므로세 기능이 모두 '사장 호출 의존'이라는 한 뿌리를 향한다. 흩어지지 않는 앱 — 그게 메뉴마중이다. 한 흐름으로 정리하자.
메뉴마중 교안
11
정리 · 회수

한 흐름으로 — 사람에서 시작해, 뿌리를 지나, 기능으로 닫았다

메뉴마중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추론이었습니다. 한 사람(김상호)을 정하고, 그의 골짜기(점심 피크)를 찾고, 왜를 세 번 파(호출 의존), 풀 문제를 한 문장으로 좁히고, 남들의 해법과 대가를 본 뒤, 그 뿌리에 기능 셋을 묶었습니다. 기능이 흩어지지 않는 이유는 모두 같은 한 점을 향하기 때문입니다.

누구
김상호 한 명
언제
점심 피크 골짜기
사장 호출 의존
무엇
스스로 이해·추가주문
남들은
테이블오더 · PG 대가
어떻게
불편에 묶인 3기능
메뉴마중
흩어지지 않는 앱
·
정리 (step7)
문서로 정리 → app builder로 생성
🎯 한 문장 요약"앱 기획은 기능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한 사람을 정하고, 그 사람의 가장 힘든 순간의 뿌리를 찾아, 거기에 기능을 묶을 때 흩어지지 않는 앱이 된다."
→ 마지막step7에서 이 기획을 문서로 정리하고, 그대로 app builder에 넣어 진짜 앱으로 생성합니다. 이제 여러분 차례 — 같은 흐름으로 여러분의 한 사람을 좁혀보세요.
메뉴마중 교안
12
사례의 근거 · 다음 차시

김상호 사례는 어디서 왔나 — 현실 데이터로 받친 케이스

자료사례에 준 근거쓰인 단계
통계청 · KREI 외식업 경영실태조사자영업자 76%가 1~2인 / 1인 사장 운영의 보편성STEP 1 · 페르소나
국내 결제·테이블오더 업계 자료카드(밴) 0.5~1%대 vs PG 3~3.5%대 · PG 법정 상한 없음STEP 5 · 비교(대가)
현장 인터뷰형 인용(케이스 정의)손님·외국인 손님·추가주문 망설임의 실제 화법STEP 1·3 · 거울 인물·5why 근거
⚠️ 데이터 정직성 — 사례에 쓰는 수치는 지어내지 않고 출처가 있는 정제값(PG 3~3.5%, 카드 0.5~1%, 1~2인 사업체 76%)만 씁니다. 가드레일 '데이터 날조 금지'를 사례 자체가 지킵니다.
다음 차시 → 학생 실습: 7-Step으로 '내 한 사람' 좁히기 → app builder로 생성제작 포맷: 논증형 교안 슬라이드 v4
메뉴마중 교안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