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 자기소개서 · 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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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기와
AI 쓰는 법

한 문장 한 생각, 지어낸 내용 0

500대 기업 315곳 중 64.1%가 챗GPT로 쓴 자소서를 «독창성과 창의성이 없어 부정적»이라고 봤다. 다만 73.0%는 아직 판별하지 않고 있었다(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2024).
이 장은 묻는다 — “AI를 쓸까 말까가 아니라, 어떻게 써야 끝까지 «내 글»로 남을까?”

저녁 무렵 한국 가정집 책상에서 교복 입은 학생이 노트북 옆에 원고 두 장을 나란히 놓고 펜으로 한 줄씩 짚어 비교한다.
→ 그래서먼저 이 장이 어떤 길로 답을 찾아가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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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의 지도

하나의 질문을, 여섯 단계로 답한다

출발점은 “AI가 쓴 글이 더 잘 쓴 글이다 — 통째로 맡기면 된다”는 생각이다. AI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지어내는지(원리), 회사가 어떻게 보는지(근거) 확인하고, 다듬는 순서와 AI에게 부탁하고 확인하는 법을 정리한다.

이 장의 지도통념: 통째로 맡기면 된다? → 원리: 미용실 거울 · 그럴듯한 지어냄 → 근거: 회사의 눈 · 기본 실수 · 한 문장 → 틀: 줄이는 순서 · 부탁과 확인 → 적용: 고르기 · 반론 · 점검표 → 정리: 한 줄로 묶기통념통째로 맡기면된다?3장원리미용실 거울 ·그럴듯한 지어냄4–5장근거회사의 눈 · 기본실수 · 한 문장6–8장틀줄이는 순서 ·부탁과 확인9–10장적용고르기 · 반론 ·점검표11–13장정리한 줄로 묶기14–16장
한 걸음 더J 챕터의 마지막 장이다. J3~J6에서 쓴 초안을 들고 따라오자. 예시는 J1·J2·J6의 가상의 회계과 2학년 학생의 글이다.
→ 자, 출발먼저 통념부터 — “AI가 나보다 글을 잘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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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념 꺼내기

“AI가 쓴 글이 더 잘 쓴 글이다”

AI에게 “자소서 경험 문항 써 줘”라고 하면 몇 초 만에 매끄러운 글이 나온다. 맞춤법도 틀리지 않는다. 그런데 이렇게 나온다.

AI에게 통째로 맡긴 글

“동아리 회계를 맡아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업무 효율을 20% 향상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의 깊은 신뢰를 얻었으며, 책임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시스템 구축»

실제로 한 일은 표 한 장과 사진이었다.

«20% 향상»

잰 적이 없다 — AI가 붙인 숫자다.

«깊은 신뢰»

누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

→ 그렇다면AI는 무엇을 해 주는 도구로 써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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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1 — 미용실 거울

미용사는 다듬어 주지만, 없는 머리를 붙여 주지는 않는다

미용사는 머리를 다듬어 주지만 없는 머리를 붙여 주지는 않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거울을 보고 “이게 나다”라고 정하는 사람은 손님이다. AI도 같다.

한국 동네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손님의 머리끝을 다듬고, 손님이 거울 속 자기 모습을 보며 고개를 끄덕인다.

AI에게 맡겨도 되는 것

긴 문장 나누기, 겹치는 말 찾기, 맞춤법, 내가 쓴 내용을 더 짧게.

AI에게 맡기면 안 되는 것

경험·숫자·감정·배운 점을 새로 만드는 것. 그리고 «이게 나다»라고 정하는 것.

한 걸음 더AI 글은 매끄럽지만 누구에게나 비슷하게 나온다. 읽는 사람이 찾는 건 매끄러움이 아니라 나만 쓸 수 있는 장면(J1)이다. AI는 첨삭자이고, 작가는 나다.
→ 그래서왜 «새로 만드는 것»은 맡기면 안 될까? AI가 지어낸다는 증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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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2 — 그럴듯한 지어냄

AI는 모르는 것을 «그럴듯하게» 채운다

연구진이 ChatGPT에게 짧은 글을 쓰게 하고, 글에 붙은 참고문헌이 실제로 있는지 찾아봤다(Walters·Wilder, 2023). GPT-3.5가 인용한 222개 중 55%가 세상에 없는 문헌이었다.

ChatGPT가 만든 참고문헌 중 실제로 없는 것의 비율Walters와 Wilder(2023): GPT-3.5가 쓴 글의 참고문헌 222개 중 55%, GPT-4는 18%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지어낸 문헌이었다.55%GPT-3.518%GPT-4연구가 한 일ChatGPT에게 짧은 글을 쓰게 하고,글에 붙은 참고문헌이 실제로있는지 하나하나 찾아봤다.→ 매끄러운 문장 속에 «없는 것»이 섞인다
한 걸음 더자소서에서도 같다. AI는 «20% 향상», «팀원들의 신뢰», «많은 것을 배웠다»처럼 있을 법한 말로 빈칸을 채운다. 내가 그 빈칸을 경험으로 채워 주지 않으면, AI가 지어낸 말로 채워진다.
→ 그래서회사는 AI로 쓴 자소서를 어떻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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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1 — 회사의 눈

AI 자소서는 «독창성이 없다» — 걸리면 불이익

2023년 하반기 500대 기업 조사(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챗GPT 자소서를 부정적으로 보는 곳이 많았고, 확인되면 불이익을 준다는 곳이 65.4%였다. 다만 대부분은 아직 판별하지 않고 있었다.

챗GPT로 쓴 자기소개서에 대한 기업의 대응독창성·창의성이 없어 부정적 64.1%, 확인되면 감점 42.2%, 불합격 23.2%, 아직 판별하지 않음 73.0%.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2024 보도 · 500대 기업 315곳독창성·창의성이 없어 부정적64.1%확인되면 감점42.2%확인되면 불합격23.2%아직 판별하지 않고 있다73%
한 걸음 더«판별하지 않는다»는 «괜찮다»가 아니다. 서류에서 안 걸려도, 자소서에 쓴 것은 면접에서 다시 묻는다(K1·K5). AI가 지어낸 «20% 향상»은 “어떻게 쟀어요?” 한 번에 무너진다.
→ 그리고AI보다 더 흔하게 떨어뜨리는 것이 있다 — 기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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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2 — 기본 실수

가장 치명적인 실수 1위는 «기업 이름 잘못 쓰기»

인사담당자 425명 중 82.1%가 서류의 실수가 평가에 부정적이라고 답했다. 가장 치명적인 실수 1위는 기업 이름 잘못 기재(19.2%)였다(사람인).

서류전형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기업 이름 잘못 기재 19.2%, 지원자격 미충족 18.3%, 사진 미부착 11.8%, 지원분야 잘못 기재 9.2%, 맞춤법 오류 6.9%, 오타 4.3%.사람인 · 인사담당자 425명기업 이름 잘못 기재19.2%지원자격 미충족18.3%사진 미부착11.8%지원분야 잘못 기재9.2%맞춤법 오류6.9%오타4.3%
한 걸음 더맞춤법은 «가장 치명적»은 아니어도 가장 흔한 실수다 — 기업 491곳 조사에서 지원자가 많이 하는 실수 2위가 맞춤법 오류(31.4%)였다(사람인, 2020 · 1위는 자격조건 미달 35.6%). 제출 전 검사기를 한 번 돌린다.
→ 그래서실수를 줄였다면, 이제 문장을 읽히게 만들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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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3 — 한 문장 한 생각

«한 문장에는 한 생각만»

미국 정부의 쉬운 글쓰기 지침은 이렇게 말한다 — “Express only one idea in each sentence.”(한 문장에는 한 생각만.) 길고 복잡한 문장은 대개 쓰는 사람도 무엇을 말하려는지 정하지 못했다는 뜻이라고 덧붙인다.

한 문장에 세 생각

“동아리 회계를 1년 맡으면서 인수받은 통장이 안 맞아 힘들었지만 표를 만들어 매일 적었고 영수증도 사진으로 남겨 학기 말에 정산을 맞출 수 있었고 부원들도 좋아했습니다.”

세 문장으로

“동아리 회계를 1년 맡아 학기 말 정산을 일 원 차이 없이 맞췄습니다.”

“인수받은 통장 금액이 장부와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비는 받은 날 표에 적고, 영수증은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한 걸음 더규칙은 둘 — 쉼표로 세 가지를 잇지 않는다, 두 줄을 넘으면 둘로 자른다. 그리고 길게 만들려고 없는 사실을 보태지 않는다. («부원들도 좋아했습니다»는 확인한 적이 없어 뺐다.)
→ 그래서이제 다듬는 틀이다. 먼저 글자 수가 넘칠 때 무엇부터 지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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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1 — 줄이는 순서

글자 수는 내가 줄인다: 과정 → 꾸밈말 → 겹치는 말

문항마다 글자 수 제한(보통 500~1,000자)이 있고, 넘기면 안 된다. 줄일 때는 순서가 있다. 내 행동은 마지막까지 남긴다.

글자 수를 줄이는 순서과정 나열, 꾸밈말, 겹치는 말 순서로 지우고, 내 행동은 끝까지 남긴다.1 과정 나열누가 뭐라 했고 어떤 회의를했는지2 꾸밈말«매우», «정말»,«다양한», «열정적으로»3 겹치는 말같은 뜻을 두 번 말한문장끝까지남기는 것«내 행동»

소제목을 원하면

회사가 소제목을 요구하면 «방법 + 결과» 한 줄(30자 안팎)로 단다 — 예: “받은 날 적는 표로, 1년 정산을 일 원까지 맞추다”.

한 걸음 더줄이는 일을 AI에게 통째로 맡기면, AI는 내 행동을 지우고 꾸밈말을 남기기도 한다. 무엇을 지울지는 내가 정한다.
→ 그럼AI는 어떻게 부탁하고, 받은 제안은 어떻게 확인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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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2 — 부탁과 확인

AI에게는 구체적으로 부탁하고, 보탠 것은 전부 확인한다

«고쳐 줘»라고만 하면 누구나 비슷한 글을 받는다. 내 생각을 먼저 말하고 한 가지만 부탁한다. 받은 제안은 원문과 나란히 놓고 문장마다 확인한다.

막연한 부탁을 구체적으로“자소서 고쳐 줘” → “두 번째 문장이 너무 긴데, 뜻은 그대로 두고 둘로 나눠 줘” → 내가 한 일이 그대로인가? / “더 멋있게 해 줘” → “‘노력’이 세 번 나오는데, 다른 표현을 제안해 줘” → 없던 숫자·감정이 붙지 않았나? / “500자로 줄여 줘” → “과정 나열 부분만 줄여 줘. 표와 사진 이야기는 남겨 줘” → 내 말투로 읽히나?막연한 부탁구체적인 부탁받은 뒤 확인“자소서 고쳐 줘”“두 번째 문장이 너무 긴데, 뜻은 그대로두고 둘로 나눠 줘”내가 한 일이 그대로인가?“더 멋있게 해 줘”“‘노력’이 세 번 나오는데, 다른 표현을제안해 줘”없던 숫자·감정이 붙지 않았나?“500자로 줄여 줘”“과정 나열 부분만 줄여 줘. 표와 사진이야기는 남겨 줘”내 말투로 읽히나?
한 걸음 더모르는 내용을 AI가 채웠다면 지운다. «그럴 것 같은» 문장이 아니라 «내가 한» 문장만 남긴다.
→ 그래서실제로 AI 제안을 받아 골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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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 제안에서 고르기

AI 제안에서 «내가 한 것»만 골랐다

같은 학생이 AI에게 “과정 나열만 줄여 줘”라고 부탁했다. 제안을 원문과 나란히 놓고 문장마다 확인했다.

AI 제안

동아리 회계를 1년간 맡아 정산 오류 0건을 달성했습니다.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무 효율을 크게 높였고, 매일 기록하는 습관으로 팀원들의 깊은 신뢰를 얻었습니다.

학생이 고른 최종본

동아리 회계를 1년 맡아 학기 말 정산을 일 원 차이 없이 맞췄습니다. 인수받은 통장 금액이 장부와 맞지 않아, 회비는 받은 날 바로 표에 적고 영수증은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시스템 구축»

부풀림 → 표에 적고 사진(실제)

«효율을 크게»

잰 적 없음 → 지움

«깊은 신뢰»

확인 못 함 → 지움

→ 그런데이런 질문이 남는다 — “어차피 73%는 판별도 안 하는데, 그냥 AI로 써도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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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처리

“판별도 안 하는데, 그냥 AI로 써도 되지 않나?”

걸리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자소서는 면접의 질문지다(K1). 서류에서 안 걸려도, 내가 쓰지 않은 문장은 면접에서 내 입으로 설명할 수 없다.

AI가 쓴 문장

면접관: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요? 어떤 시스템이었어요?” → 내가 모르는 내 이야기.

내가 고른 문장

면접관: “표에 매일 적었다고요? 어떤 칸이 있었어요?” → 몇 번을 물어도 같은 답.

요구하지 않은 정보는 넣지 않는다

NCS 공정채용은 직무와 상관없는 학교명이나 가족 관련 사항을 요구하는 것을 차별 요소로 본다. 문항이 묻지 않은 학교 이름·가족 사정·다른 사람 이름은 넣지 않는다. 지원하는 회사나 다른 회사를 깎아내리는 말도 쓰지 않는다.

→ 이제제출 전 마지막 확인. 짝과 점검표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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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 제출 전 점검표

짝이 묻는다: “이거 진짜 했어?”

점검표를 짝과 바꿔 서로 체크한다. 마지막 칸 «지어낸 내용 0»은 본인이 아니라 짝이 문장마다 “이거 진짜 했어?”라고 물어서 확인한다.

문장

  • 문항마다 첫 문장이 질문의 답인가
  • «열심히·성실·열정·노력·최선» 자리에 행동이 있나
  • 주어가 «저희»가 아니라 «저는»인가
  • 한 문장에 한 생각인가

사실과 형식

  • 모든 숫자를 내가 세어 봤나
  • 글자 수 안인가 · 맞춤법 검사기를 돌렸나 · 회사 이름이 맞나
  • 학교 이름·가족 사정·다른 사람 이름이 없나
  • 지어낸 내용이 0인가 — 짝이 문장마다 확인
한 걸음 더맞춤법은 부산대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같은 도구로 한 번 돌린다. 검사기는 띄어쓰기와 자주 틀리는 표현을 잡아 주지만, 사실은 잡아 주지 않는다 — 그건 나와 짝의 몫이다.
→ 그래서J 챕터 끝. 이 자소서가 그대로 K 챕터(면접)의 재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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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이 보인 것 — 한 줄의 논증

«AI에게 통째로»에서 출발해, «AI는 첨삭자, 작가는 나»에 도착했다

통념AI가 쓴 글이 더 잘 쓴 글이다 — 통째로 맡기면 된다
↓ 그런데
원리미용사는 없는 머리를 붙이지 않는다 · AI는 모르는 것을 그럴듯하게 채운다(지어낸 참고문헌 55%)
↓ 그래서
근거AI 자소서 부정적 64.1% · 확인되면 불이익 65.4% · 판별 안 해도 면접에서 다시 묻는다
↓ 그리고
근거치명적 실수 1위 기업 이름 잘못 기재 19.2% · 한 문장에는 한 생각만
↓ 그러니
틀줄이는 순서: 과정 → 꾸밈말 → 겹치는 말, 내 행동은 끝까지 · 구체적으로 부탁하고 전부 확인
↓ 적용
적용AI 제안에서 «내가 한 것»만 고른다 · 짝이 “이거 진짜 했어?”
🎯한 줄 요약 — AI는 문장을 다듬는 첨삭자이고, 무엇이 사실인지 정하는 작가는 나다. 지어낸 내용은 0.
→ 그래서마지막으로 O/X 세 문제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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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O/X로 확인하자

1. AI가 쓴 문장이 매끄러우면 내 경험과 조금 달라도 그대로 쓰는 편이 낫다.

정답 확인
X자소서는 면접의 질문지다. 내가 하지 않은 일은 면접에서 설명할 수 없다.

2. AI에게는 «고쳐 줘»보다 «두 번째 문장을 둘로 나눠 줘»처럼 부탁하는 것이 좋다.

정답 확인
O내 생각을 먼저 말하고 한 가지만 부탁해야 내 글이 남는다.

3. 글자 수를 줄일 때는 «내 행동»부터 지운다.

정답 확인
X과정 나열 → 꾸밈말 → 겹치는 말 순서로 지우고, 내 행동은 끝까지 남긴다.
→ 그래서정답만 말하지 말고, 이유를 한 문장으로 덧붙여 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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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된 자료

이 장의 숫자와 지침은 어디서 왔나

  1. 1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보도자료(2024.3.24) — 500대 기업 채용동향 조사 중 챗GPT 자기소개서 대응 moel.go.kr
  2. 2Walters & Wilder (2023), Scientific Reports 13 — ChatGPT가 만든 참고문헌의 지어냄과 오류 nature.com
  3. 3사람인 — 인사담당자 425명, 서류전형 실수 (노컷뉴스 보도) · 사람인 2020 — 기업 491곳, 서류전형 실수 (허프포스트코리아 보도)
  4. 4digital.gov — Plain language: Write short sentences(“Express only one idea in each sentence”)
  5. 5NCS 공정채용 — 채용 과정의 차별 요소 안내 ncs.go.kr
→ 다음 챕터K 면접 잘 보는 법 — 자소서에 쓴 장면을 이제 말로 확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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